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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내 발의 등불이 됨을 믿고
2026. 9. 12. 06:00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어두운 길 앞에서 방향을 잃을 때에도, 우리의 발걸음을 밝혀주는 등불 되신 말씀을 붙들고 걸어가는 우리가 될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Your word is a lamp for my feet, a light on my path.
광주새로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