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고 그분을 높여 찬양하는 자!, 로마서 15:5-13
2025. 7. 9. 20:11
말씀: 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고 그분을 높여 찬양하는 자!
성경: 로마서 15:5-13
롬 15: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롬 15:6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롬 15: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롬 15:8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롬 15: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롬 15:10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롬 15:11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롬 15: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롬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 고난 가운데서도 소망을 갖고
중환자실 앞, 아들의 병세로 주저앉은 아버지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간호사는 그에게 다가가 말없이 작은 성경책을 건넸다. 그 안에는 이런 구절이 표시되어 있었다. “소망의 하나님이 기쁨과 평강을…” 그는 처음으로 무릎 꿇어 기도했고, 믿음 안에서 평안을 경험했다. 병이 낫기 전에도 그는 희망을 품을 수 있었다. 우리는 성령이 주시는 소망은 환경을 넘어섬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날 이후 그는 병실마다 돌아다니며 작은 기도를 올리기 시작했다. 고난 속에서 찾은 소망은 또 다른 사람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환경을 보고 절망하지 말고, 고난 가운데서도 소망을 품으며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주 안에서 기쁨과 평안을 누리고
로마 교회 안에는 신앙이 다른 사람들끼리 갈등이 있었고, 바울은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라고 권면한다. 그는 예수님처럼 서로를 받아들이면 유대인과 이방인이 함께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바울은 하나님께서 기쁨과 평안, 소망으로 우리 마음을 채워주시길 기도했다. 바울은 성도에게 자신의 기쁨을 추구하지 말고 이웃의 기쁨을 추구할 것을 권면하면서 그 근거로 그리스도의 모범 된 행위를 제시했다. 그리스도께서 이방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하셨듯이 성도는 서로를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바울은 로마 교회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증거 하며,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한다. 바울은 본장에서 성도의 신앙의 양심 자유 문제로 서로 나누이지 말고 용납하여 단합할 것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기독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행위를 본받아야 한다고 명한다(1-13절). 한편 바울은 이방을 위한 사도였기 때문에 자신이 로마의 교회에 편지할 권한이 있음을 밝히고 있다(14-21절). 그는 서바나(스페인)로 가던 도중에 로마 교회를 잠시 방문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로마교회에게 자신의 중보 기도를 부탁한다(22-33절).
3. 한마음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5-7)
하나님의 사람들은 한마음 한 입으로 누구에게 영광을 돌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한마음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온유와 인내로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롬 15:5-7) 바울은 이 편지를 통하여 유대인과 이방인 성도들 간의 연합과 화합을 강조한다. 그러면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를 받아들이고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권면한 것이다. 또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 힘쓰고, 서로를 돌아보며 격려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히 10:24) 믿음의 공동체라면 서로를 격려하는 관계에서 하나 되기를 힘쓰는 것이 마땅함을 잘 깨닫기 바란다. 우리는 성령님과 동행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하나가 되기를 힘써야 할 것이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 우리는 마음과 뜻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예배하는 성숙한 주의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 때에 내가 여러 백성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한 가지로 나를 섬기게 하리니.”(습 3:9)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바울은 옥중에서 빌립보에 있는 교회에 이렇게 편지를 한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5) 바울은 겸손하고 희생적인 예수님의 마음, 곧 자신을 낮추고 십자가에까지 복종하신 마음을 본받으라고 권면한 것이다. 우리는 서로 겸손히 행하며, 서로 용납하고 비판하지 않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롬 14:1) 또한, 서로 사랑으로 행하는 주의 자녀가 되기를 바란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갈 5:13)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온유와 인내로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2-3) 자기의 유익만을 위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한마음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온유와 인내로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며(8-11)
하나님의 사람들은 열방 중에서 누구에게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며, 영과 진리로 주님을 예배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롬 15:8-11) 우리는 모든 민족에게 찬양을 받기 합당하신 주님을 깨닫고, 그분을 높이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시 67:3) 또한, 열방을 위한 종, 예수 그리스도를 잘 깨닫기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을 한다.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사 42:6)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을 위해서도 구원의 빛이 되셨음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주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소유하게 되었음을 감사하고, 땅끝까지 찬양받기 합당하신 주님을 높이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땅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이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그러나 나는 이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배신자들은 배신하고 배신자들이 크게 배신하였도다.”(사 24:16)
뿐만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복음이 전해졌음을 감사하고 주의 복음을 힘있게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바울과 바나바를 통해 구원의 빛을 땅끝까지 전하게 하신다는 사명 선언을 사도행전은 이렇게 기록한다.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행 13:47) 우리는 환경을 초월하여 여호와를 기뻐 찬양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시 98:4) 또한, 우리는 늘 감사의 제사를 주님께 올려드리는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가 행하신 일을 선포할 지로다.”(시 107:22)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영과 진리로 주님을 예배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 4:23) 세상에서 하나님을 모른 채 방황하는 것이 아니라,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며 영과 진리로 주님을 예배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며 믿음으로 나아가고(12-13)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께 소망을 두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며 믿음으로 나아가고, 끝까지 인내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 15:12-13) ‘12절’의 ‘다스리기’는 권력과 권위의 소유자에게 적용되며 지상적인 통치만이 아니라 온 우주 만물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통치권을 말한다. 우리는 열방을 통치하시는 주님을 높이고, 그분께 소망을 두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구원의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사 11:10) 또한,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며 믿음으로 달려갈 수 있기를 바란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렘 29:11) 우리는 믿음의 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늘 믿음으로 승리해야 할 것이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뿐만 아니라, 소망 안에서 즐거워하고 환난도 잘 이길 수 있기를 바란다. 바울은 로마에 있는 교회에 이렇게 편지한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롬 12:12) 소망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에게 기쁨과 인내를 줌을 깨닫고, 우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또한,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대하며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민 23:19) 우리는 이렇게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복된 자가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이다. 아직도 자기 자신만을 믿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주님을 의지하고 그분께 붙잡혀 살아가시기를 바란다.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환난도 잘 이기며 소망 가운데 즐거워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끝까지 인내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롬 5:3-5) 세상에 소망을 두고 육신의 행복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며 믿음으로 나아가고 끝까지 인내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며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며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모든 민족이 찬양해야 함을 알고, 환경을 초월하여 주님을 높여 찬양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 2:10-11) 한마음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온유와 인내로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는 자!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며, 영과 진리로 주님을 예배하는 자! 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며 믿음으로 나아가고, 끝까지 인내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고 그분을 높여 찬양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광주새로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