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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 창세기 17:1-9

2025. 8. 1. 09:01

말씀: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
성경: 창세기 17:1-9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7: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창 17: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창 17: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창 17: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창 17: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창 17: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창 17: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창 17: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 무너진 교회 터 위에서
전쟁으로 파괴된 작은 시골 교회를 다시 세우기 위해 할머니 한 분이 30년 넘게 매일 그 자리를 돌며 기도했다. 사람들은 “이미 다 무너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하나님은 약속을 잊지 않으셔!”라고 대답했다. 세월이 흘러, 그 자리에 다시 교회가 세워졌다. 약속을 믿은 한 사람의 믿음이 지역의 부흥이 된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그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절망적 상황 가운데서도 낙심하지 말고, 약속을 이루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창세기 17장은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다시 나타나셔서, 그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시며 영원한 언약을 확증하시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이 언약은 단순한 개인적 약속이 아니라, 후손과 땅,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포함한 언약 공동체의 시작을 의미한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의 나이와 상황을 초월해 신실하게 약속을 이루심을 알 수 있다. 또한, 할례는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인과 자신들을 구별하는 가장 중요한 의식으로 여긴다. 본장에서는 이 할례의 기원에 관해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다시금 축복하시며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게 하신다. 그리고 그 언약의 증표로 아브람의 모든 남자 후손들은 물론이고 그 가정에 속한 자들은 이방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모두 할례를 받도록 명하셨다(1-14절). 그리고 아브라함이 아내 사라를 통해 아들을 얻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자신과 사라가 노쇠하므로 이를 믿지 않았다. 이에 하나님은 이삭이라는 아들의 이름까지 정해 주심으로 언약이 확실히 이루어질 것을 보증해 주셨다(15-19절). 한편 하나님은 이스마엘에게도 큰 민족을 이루는 축복을 주셨고 아브라함의 모든 가족들이 할례를 받았다(20-27절).
 
3. 주님 앞에 완전히 행하는 자가 되고(1-2)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 앞에 완전히 행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주님 앞에 완전히 행하고, 마음이 청결하기를 힘써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창 17:1-2) 우리는 주님의 거룩하심과 같이 거룩하기를 힘쓰고, 사랑과 겸손을 실천하며 주님 앞에 완전하게 나아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 성품을 닮기를 힘쓰는 복된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48) 또한, 주님 닮기를 힘쓰며, 거짓이 아닌 진실함으로 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시 15:2) 우리는 내면과 외면이 모두 정결하기를 힘쓰고, 겸손함과 사랑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미가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 6:8)
뿐만 아니라, 흠 없는 삶을 살기를 힘쓰고 경건의 훈련에 힘쓰는 자가 되기 바란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와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한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엡 1:4) 우리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거룩하게 세워가기를 원하심을 알고, 세상 가운데서 믿음의 싸움에 승리하며 성화가 되어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어디에서든지 하나님 앞에서 행하듯이 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시 101:2) 우리는 완전한 마음은 모든 영역에서 드러남을 알고, 사적인 공간에서도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잘 깨달아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마음이 청결하기를 힘써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시 24:3-4) 세상 가운데서 죄를 즐기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 앞에 완전히 행하고 마음이 청결하기를 힘써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약속의 하나님을 신뢰하고(3-4)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떤 하나님을 신뢰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약속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성취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기적을 경험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창 17:3-7) 우리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지키시며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신 하나님을 잘 깨달아야 할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잘 깨닫고 담대하게 믿음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민 23:19) 또,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아브라함, 그의 믿음에 도전을 받을 수 있기 바란다.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롬 4:18) 우리는 신뢰란 현실이 아닌 말씀을 믿으며 나아가는 것임을 알고,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힘있게 믿음 생활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출 2:24)
뿐만 아니라, 시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언약을 알고 그분을 경험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원한 언약이라. 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에게 할당된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시 105:10-11) 하나님의 언약은 시간의 한계를 초월하고, 영원한 약속은 후손에게까지 이어짐을 잘 깨닫기 바란다. 또한, 우리는 현실보다 큰 주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경험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히 11:9)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성취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기적을 경험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수 21:45)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모든 약속은 때가 되어 이루어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기도의 응답이 빨리 오지 않는다고 하여 낙담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성취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기적을 경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걷고(8-9)
하나님의 사람들은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어떻게 믿음을 길을 걷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걷고,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 주님께 기쁨이 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창 17:8-9) 우리는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출 6:8) 많은 복 중에 주와 동행함이 가장 큰 복임을 알고, 주님의 임재 가운데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계 21:3)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가장 큰 유업임을 깨닫고, 이 땅 가운데서 영원한 본향에 대한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히 11:16)
뿐만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믿음올 소유하며 인내로서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한다.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롬 4:20) 믿음은 흔들림 없이 하나님을 붙드는 능력이고, 기다림은 믿음의 필수 조건임을 알고 우리는 끝까지 인내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담대히 순종하는 자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수 1:7) 우리는 이렇게 담대하게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이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자신에게 어떠한 죄가 있다면 그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올 수 있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앞에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갔던 삶을 회개하며, 우리는 마음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또한,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분의 발자취를 잘 따라가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맡은 바 사명을 잘 감당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 주님께 기쁨이 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6) 믿음 생활이 버겁다고 하여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걷고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 주님께 기쁨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선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히 믿음의 길을 걷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선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히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우리는 약속이 더디게 보일지라도, 선하게 이루어짐을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어느 환경 가운데서도 성령 안에서 행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갈 5:25) 우리는 온전한 삶은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는 삶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주님 앞에 완전히 행하고, 마음이 청결하기를 힘써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자! 약속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성취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기적을 경험하는 자!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걷고,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 주님께 기쁨이 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