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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하며 사명을 잘 감당하는 자!, 고린도 후서 6:1-10

2025. 8. 7. 14:50

말씀: 늘 감사하며 사명을 잘 감당하는 자!

성경: 고린도 후서 6:1-10

고후 6: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고후 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3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고후 6:4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고후 6:5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고후 6:6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고후 6:7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고후 6:8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고후 6:9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고후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1. 기차역의 늦은 손님

한 노인이 기차역에 도착했다. 하지만 막 출발하려는 기차를 놓치고 말았다. 역무원은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기차는 한 번 떠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 말은 노인의 마음에 깊이 박혔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기회도 때를 놓치면 다시 오지 않을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오늘이 ‘은혜받을 만한 때’라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주님이 부르실 때 주저 없이 응답하는 것이 복임을 잘 깨닫기 바란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주 안에서 늘 기뻐하고, 복음이 자신에게 전달되어 올 때 그 은혜의 때를 잘 붙잡은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복음 전파의 삶을 살아가고

사도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자신이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고난과 환난 속에서도 복음을 전해 왔음을 말한다. 그는 비방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성령의 감동과 거짓 없는 사랑,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 사역을 감당했다. 성도가 주님과 동행할 때 외적 환경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부르심에 반응하며 달려가야 함을 우리는 깨닫게 된다. 또, 본장에서 바울은 복음 사역의 수행을 위해 자신이 겪은 수난들을 묘사함으로써 자신의 사도권의 참됨과 신적 기원을 적극적으로 증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하여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일꾼으로서 서로 화해하라는 권면을 하고, 불신자들과 서로 분리하고 합하지 말라는 권면을 한다. 이러한 본장은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권면하는 부분(1-2절)과 화목하게 하는 직책으로써 부끄러움이 없이 일할 뿐임을 밝히는 부분(3-10절)과 고린도 교인에 대해 부모와도 같은 관용으로 서로 화해할 것을 권면하고 있는 부분(11-18절)으로 구성되어 있다.

3. 지금이 은혜받을 만한 때임을 알고 주님을 찾으며(1-2)

하나님의 사람들은 지금이 은혜받을 만한 때임을 알고 누구를 찾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지금이 은혜받을 만한 때임을 알고 주님을 찾으며,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 돌아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1-2) ‘1절’의 ‘헛되이’는 복음을 순전한 마음으로 받지 아니하고, 왜곡하거나 계속해서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게 될 때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하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가 큼을 알고 그분을 찾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은혜의 초청에 바르게 반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사 55:6) 또한, 지금이 구원의 날임을 알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시 95:7-8) 우리는 순종의 시기란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이며, 마음 문을 닫으면 은혜를 놓치게 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좋으신 주님을 기대하며,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6)

뿐만 아니라, 주님의 부르심 앞에 지체하지 않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삭개오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눅 19:5-6) 주님의 부르심은 ‘오늘’의 사건이고, 주저하지 않는 순종이 중요함을 잘 깨닫기 바란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지 말고, 낙심하지 않으며 맡겨진 일에 충성을 다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갈 6:9-10) 우리는 때를 놓치지 않는 인내가 아름다운 결실을 낳게 되며, 지금이 바로 그때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 돌아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욜 2:12-13) 세상에서 주님을 모른채 방황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이 은혜받을 만한 때임을 알고 주님을 찾으며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 돌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고난도 감수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고(3-8)

하나님의 사람들은 고난도 감수하며 무엇을 전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고난도 감수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고, 주님께 받을 면류관을 바라보며 영적 전투에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고후 6:3-8) ‘3절’의 ‘거리끼지’는 원어로 <proskophvn: 프로스코펜>이다. 이는 ‘실족할 계기, 화냄의 원인’의 의미로 쓰였다. 이는 바울이 어떤 사람에게도 책잡히게 행동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또, ‘4절’의 ‘견디는 것’은 ‘참고 인내함, 끝까지 고수함’이란 뜻으로 종말의 구원 때까지 시련을 받아들이고 참을 뿐 아니라 끝까지 견디어 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바울처럼 고난도 잘 이기며 주의 복음을 증거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바울이 복음 사역이 비방을 받지 않도록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들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게 살았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는 환난과 궁핍 속에서도 성령의 감화와 진리의 말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 끝까지 사명을 감당했는데, 우리는 이러한 그의 삶에 도전을 받아야 할 것이다.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고난도 감수한 바울에게 도전을 받고, 성령의 인도함을 잘 받으며 주의 일에 충성할 수 있기 바란다.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3-24)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사명을 잘 감당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뿐만 아니라, 사명에 붙잡힌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렘 20:9) 우리는 사명이란 외부 압력보다 강력하고, 말씀의 불이 전도의 원동력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주의 말씀을 들고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담대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고후 4:8-9) 우리는 연약함 속에서 주의 능력이 나타남을 알고,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헌신하며 나아가서 주의 뜻을 이루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주님께 받을 면류관을 바라보며 영적 전투에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 4:7-8) 세상에서 편하게 사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도 감수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고 주님께 받을 면류관을 바라보며 영적 전투에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환경과 무관하게 영적인 부요함을 누리고(9-10)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과 무관하게 영적인 부요함을 누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환경과 무관하게 영적인 부요함을 누리고, 언제나 주를 기뻐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 6:9-10) 우리는 바울처럼 환경을 초월하여 주 안에서 만족함을 누리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자족의 비밀을 깨닫고, 주 안에서 늘 기뻐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1-13) 우리는 자족함이란 환경이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하며, 주님께서 모든 걸 감당케 하실 것을 믿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주와 동행하며 그분이 주시는 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잠 10:22) 그리고 우리는 주안에서 만족을 누리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 우리는 하나님께서 공급자가 되시고, 참된 만족이 그분 안에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주의 것임을 고백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편지한다.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고전 3:21-23) 우리는 모든 게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며 충성스럽게 주의 일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또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주를 바랄 수 있기를 바란다. 다윗이 대적과 위협 가운데 이렇게 고백한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시 62:5-6) 우리는 자신이 환경과 무관하게 주안에서 만족감을 얻고 그분을 바라는 인생을 살고 있음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의 걸음을 걷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주님을 모르고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지 않는 분들이 있다면 인생의 최고 우선순위가 주님을 영접하는 일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주저하지 말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십자가 앞에 나오기를 바란다. 자신에게 어떠한 죄가 있다면 그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에겐 소망이 있는데, 그것은 죄로 가득한 인간이 자유케 되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와야 한다.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7-8)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는다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됨을 깨닫기를 바란다. 이제 우리는 자신이 주인이었던 삶을 회개하며, 마음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모든 것이 주의 것임을 고백하며 힘있게 사역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언제나 주를 기뻐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합 3:17-18) 열악한 환경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고 해서 불평 불만하지 말고, 환경과 무관하게 영적인 부요함을 누리고 언제나 주를 기뻐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주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그분을 송축하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주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그분을 송축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시 103:2) 우리는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자신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고난도 기뻐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약 1:2-4) 우리는 고난도 믿음을 빚는 과정임을 알고 감사하며, 끝까지 믿음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지금이 은혜받을 만한 때임을 알고 주님을 찾으며,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 돌아가는 자! 고난도 감수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고, 주님께 받을 면류관을 바라보며 영적 전투에 승리하는 자! 환경과 무관하게 영적인 부요함을 누리고, 언제나 주를 기뻐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늘 감사하며 사명을 잘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