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가지로 붙어있어 좋은 열매를 맺고!, 요한복음 15:1-8
2025. 8. 21. 22:03
말씀: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가지로 붙어있어 좋은 열매를 맺고!
성경: 요한복음 15:1-8
요 15: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요 15: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 15: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요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 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1. 잘리는 가지
한 청년이 신앙생활을 대충하다가 결국 교회에서 멀어졌다. 그런데 그의 삶이 점점 공허해지고 외로워질 때, 예전에 읽던 요한복음 말씀이 떠올랐다. “가지가 붙어 있지 않으면 말라 불에 던져진다...” 청년은 눈물로 회개하며 다시 주님께 돌아갔고, 점점 그의 삶에 기쁨과 회복이 찾아왔다. 우리가 떨어지기 전에 주님께서 늘 기다리고 계심을 알고, 우리는 다시 붙어 있기를 결단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환경을 보며 낙심하지 말고,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 있기를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잘 깨닫고
당시 이스라엘 백성에게 포도나무는 국가와 신앙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이미지였는데, 예수님은 자신이 바로 참된 포도나무라고 선포하셨다. 제자들은 가지와 같아서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만 생명을 공급받고 열매를 맺을 수 있음을 강조하셨다. 또, 하나님은 농부로서 가지를 돌보시며, 열매 없는 가지는 제거하시고 열매 맺는 가지는 더 풍성하게 하시도록 깨끗하게 하신다. 이 말씀은 제자들이 앞으로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 반드시 주님 안에 거하여 열매 맺는 삶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함을 교훈하신 것이다. 본장에는 포도나무 비유가 기록되어 있는데, 다른 곳에서보다 예수님과 제자 그리고 세상 사이의 관계를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는 사랑으로, 세상에는 심판으로 계시가 된다. 그리고 제자들은 예수님에게는 순종으로, 세상에 대해서는 경계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이와같이 세상과 예수님 및 그의 제자간에는 긴장과 일치의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이러한 내용의 본장은 참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1-11절), 예수와의 친구 관계(12-17절), 그리고 세상의 핍박(18-27절)에 관한 언급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켜 친구에 비유하기도 하신다. 이와 같이 각각의 관계성에 대해 기록하면서 총체적으로 그리스도와 성도들 사이의 연합의 관계를 강조해 주고 있다.
3.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잘 붙어 있고(1-3)
하나님의 사람들은 포도나무이신 누구에게 잘 붙어있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잘 붙어 있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요 15:1-3) ‘1절’의 ‘나는 참 포도나무요’에서 포도나무는 이스라엘에 있어서 가장 좋은 과실나무로 평가되며 풍부함과 최고의 가치를 비유적으로 나타낸다. 그런데 예수께서 자신을 참 포도나무로 비유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불순종하여 들 포도를 맺은 이스라엘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분임을 암시하고 있다. 또, ‘2절’의 ‘제거해 버리시고’의 뜻은 ‘영적인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이다. 즉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이루지 못하는 자는 농부가 가지를 치듯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 당할 것을 뜻한다. 우리는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가지로서 잘 붙어 있는 복된 주의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다. 성령님의 감동하심에 따라 하나님 앞에 불순종함을 회개하고, 계속적으로 영적인 좋은 열매를 맺는 주의 자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농사를 잘 이해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을 한다.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사 5:7)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백성을 심고 가꾸시는 분인데, 주의 자녀들에게 의의 열매를 기대하심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 우리는 믿음의 길을 걷는 동안,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고 철을 따라 열매 맺는 형통한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 1:3)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뿌리내린 자는 언제나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가게 됨을 잘 깨닫기 바란다.
뿐만 아니라, 묵은 땅을 기경하는 주의 자녀가 되기를 바란다. 호세아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호 10:12) 우리는 마음 밭을 갈아엎는 일은 열매를 맺기 위한 출발점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주의 말씀으로 거룩해지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 우리는 주의 말씀이 사람을 정결하게 하고 거룩하게 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성령 안에 거하여 열매를 맺고, 예수님께 붙어 있음을 증명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5:22-23) 세상과 짝하여 죄의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잘 붙어 있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 많은 열매를 맺고(4-5)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 안에 거하여 많은 열매를 맺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 많은 열매를 맺고, 말씀에 순종하여 결실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4-5) 우리는 예수님 안에 거하여 성령의 열매를 많이 맺고, 주님의 삶을 본받기를 소망해야 할 것이다.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요일 2:6) 또한, 자기 삶의 열매를 점검하고 회개하며, 좋은 열매를 맺기를 힘쓰는 자가 되기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와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마 7:17) 삶의 본질은 열매로 드러남을 알고, 우리는 주님과 바른 관계 가운데서 의의 열매를 맺으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빌 1:11)
뿐만 아니라, 자신이 새로운 피조물임을 깨닫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이렇게 편지한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전 인격의 변화를 일으킴을 깨닫기 바란다. 또한, 우리는 의인이 되어 주 안에서 풍성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 안에 거하면 나이와 무관하게, 열매 맺는 삶을 살게 됨을 깨닫기 바란다.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시 92:13-14)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말씀에 순종하여 결실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한 자는 말씀에 순종하며 결실하게 될 것이다.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마 13:23) 예수님과 무관하게 살아가며 세상에서 방황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 많은 열매를 맺고 말씀에 순종하여 결실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예수님 밖에 거하면 생명력을 상실하여 불에 던져짐을 알고(6)
하나님의 사람들은 예수님 밖에 거하면 생명력을 상실하여 어디에 던져짐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예수님 밖에 거하면 생명력을 상실하여 불에 던져짐을 알고, 뜨겁게 믿음 생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요 15:6) 우리는 예수님 밖에 거하는, 쓸모없는 가지 같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들의 끝에는 주님의 재앙이 있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우리는 쓸모없는 가지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에스겔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에 대한 에스겔 선지자의 대언을 이렇게 기록한다.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겔 15:6) 또한, 우리는 주님 밖에 거하여 불의 심판을 당하지 말고, 겸손한 자가 되어 주님을 기쁨으로 섬기는 복된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말 4:1) 우리는 죄 가운데 거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말고, 주님 안에 거하여 물 댄 동산 같은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과의 연결이 없으면 영혼이 메마른 인생이 됨을 기억하기 바란다.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사 58:11)
뿐만 아니라, 주님께 외면받는 자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마태복음은 예수님께서 하신 기름 등의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 이야기를 기록한다. 신랑은 미련한 다섯 처녀에게 이렇게 말씀한다.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마 25:12) 예수님 밖에 거하는 자는 그분의 인정을 받지 못함을 잘 깨닫기 바란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좋은 열매를 맺고, 타락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히 6:8) 우리는 자신이 이렇게 그리스도 안에서 열매 맺기를 힘쓰는 복된 자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이다. 아직도 자기 자신만을 믿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겸손히 주님을 의지하고 그분께 붙잡혀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이제부터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구원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하고, 주의 자녀로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사명을 잘 감당하여 주님께 칭찬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뜨겁게 믿음 생활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라오디게아 교회를 책망하셨음을 알고, 미지근하게 믿음 생활했다면 회개하고 열정적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계 3:16) 확고한 믿음이 없이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밖에 거하면 생명력을 상실하여 불에 던져짐을 알고 뜨겁게 믿음 생활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많은 열매를 맺어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많은 열매를 맺어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요 15:7-8) 우리는 정욕을 따라 살지 말고, 성령을 좇아 행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 5:16)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잘 붙어 있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 많은 열매를 맺고, 말씀에 순종하여 결실하는 자! 예수님 밖에 거하면 생명력을 상실하여 불에 던져짐을 알고, 뜨겁게 믿음 생활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가지로 붙어있어 좋은 열매를 맺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광주새로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