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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위에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 에스겔 37:1-10

2025. 9. 10. 11:30

말씀: 말씀 위에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

성경: 에스겔 37:1-10

겔 37: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겔 37: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겔 37: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겔 37: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겔 37: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겔 37: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겔 37: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겔 37: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겔 37: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겔 37: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1. 죽은 나무의 새싹

겨울이 끝날 무렵, 한 노인이 말라 죽은 줄 알았던 화분을 버리려다 문득 마음이 멈췄다. 그는 “혹시 살아날지도 모르지”라며 화분에 물을 조금 부었다. 며칠이 지나고 봄이 가까워질 무렵, 놀랍게도 그 죽은 가지에 연두색 빛 새싹 하나가 돋아났다. 죽은 줄 알았던 나무는 사실 뿌리가 살아 있던 것이다. 그에게 물이 필요했으며 따뜻한 빛과 기다림이 필요했다. 우리는 뼈처럼 말라버린 것 같아도, 말씀의 물을 붓고 성령의 햇살을 기다리면 그 안에서 하나님이 숨겨두신 생명이 다시 피어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말씀 위에 성령이 임하시면, 죽은 것 같은 인생에도 새싹이 나게 될 것을 알고 힘차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회복시키는 하나님을 알고

에스겔 37장은 바벨론 포로 시기, 절망 속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진 회복의 환상이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마른 뼈로 가득한 골짜기를 보여주시며, 말씀과 성령으로 죽은 것도 다시 살릴 수 있음을 계시하신다. 이 환상은 이스라엘의 영적 부흥과 공동체 회복, 나아가 장차 올 메시아 시대의 소망을 상징하는 것이다. 본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회복의 방법, 그리고 그 결과 등에 대하여 비유적으로 예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본장은 신구약 전체를 일관하는 하나님의 구속 역사의 전개 방향과 그 방법, 그리고 하나님 백성들의 미래에 대한 전망, 그리고 성경 전체에 대한 안목과 신약 시대 교회의 본질에 대한 신학적 지평을 열어 주기도 한다. 이와 같은 특성을 담고 있는 본장은 마른 뼈들의 환상을 소개하고 있는 전반부(1-14절), 두 막대기의 상징에 대한 묘사를 하고 있는 중반부(15-23절), 다섯 왕권의 회복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는 후반부(24-28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3. 절망 가운데서 하나님을 의지하고(1-3)

하나님의 사람들은 절망 가운데서 누구를 의지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절망 가운데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절망 속에서도 소망을 갖고 믿음으로 달려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겔 37:1-3)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성령으로 인도하여 마른 뼈로 가득한 골짜기를 보게 하셨다. 하나님은 그 뼈들이 다시 살아날 수 있겠느냐 물으셨고, 에스겔은 오직 주님만이 아신다고 대답했다. 우리는 절망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희망적 선포를 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내면의 절망이 뼈를 마르게 함을 알고, 늘 주님 안에서 소망을 품는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잠 17:22) 또한, 주님 밖에 있을 때 영적 사망의 상태에 이르게 됨을 알고, 반드시 주님 안에 거하며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 2:1) 우리는 죽은 자의 소망이신 주를 바라보고, 믿음으로 승리해야 할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그들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누운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들을 내놓으리로다.”(사 26:19)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도 살리시는 분이고, 절망 가운데 생명의 약속을 하고 계심을 알고 힘을 내어 믿음으로 달려가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믿음의 고백을 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마가복음은 귀신들린 아들을 둔 아버지가 예수님께 나아와 믿음의 고백을 하며 간절히 구하는 장면을 기록한다.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막 9:24) 우리는 자세를 낮추며 믿음으로 주님께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말씀의 능력으로 사는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죽은 것을 살리는 능력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이 생명의 도구임을 알고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으로 구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절망 속에서도 소망을 갖고 믿음으로 달려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애 3:21-22) 만만치 않은 세상에서 살아가며 힘겨워하는 것이 아니라, 절망 가운데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절망 속에서도 소망을 갖고 믿음으로 달려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말씀이 닿는 곳에 변화가 생김을 알고(4-8)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이 닿는 곳에 변화가 생김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말씀이 닿는 곳에 변화가 생김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겔 37:4-8) ‘4절’의 ‘마른 뼈들아’는 뼈 중에서도 마른 뼈임을 강조함으로 도저히 회생이 불가능함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는 마른 뼈도 살아나는 역사가 있음을 잘 깨달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창 1:3) 또한, 회칠한 무덤 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위선과 겉치레 신앙을 이렇게 책망하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마 23:27)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외형의 회복과 내면의 생명을 모두 소유하고, 믿음의 선포를 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고후 4:13)

뿐만 아니라, 하나님 말씀 앞에 모든 것이 정돈됨을 알고, 그분 앞에 바르게 정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시 33:9) 혼돈의 골짜기도 말씀으로 정돈이 됨을 기억하기 바란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자기 믿음을 키우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에 복음 전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믿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서 생김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보면, 뼈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반응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하나님의 말씀 없이 자기 힘으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닿는 곳에 변화가 생김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성령님이 일하시면 회복이 일어남을 알고(9-10)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가 일하시면 회복이 일어남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성령님이 일하시면 회복이 일어남을 알고,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사역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겔 37:9-10) 우리는 주님의 영, 생기가 닿는 곳마다 살아나는 역사가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성령의 창조 사역을 잘 깨닫기 바란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시 104:30) 성령님은 죽은 세계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주심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오순절 성령의 역사를 잘 깨닫기 바란다. 사도행전은 오순절 날 예루살렘에 모인 제자들이 성령을 받은 사건을 기록하는데, 우리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복음 전파에 힘쓰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4) 우리는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죽은 것들이 살아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11)

뿐만 아니라, 바람과 같은 성령님을 경험하고 영의 사람으로 변화 받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요한복음은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난 삶이 바람처럼 신비하고 인간이 온전히 파악할 수 없다고 니고데모에게 가르치신 내용을 기록한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요 3:8) 우리는 성령님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실재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살리는 성령님을 매사에 인정하며 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부활의 본질을 설명하며, 아담과 그리스도를 대조하여 예수님께서 생명을 주시는 부활의 영임을 말한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 15:45) 우리는 말씀과 함께 성령이 일하시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남을 믿고 살아가는 복된 자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셔 들이지 않는 분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이다. 자신에게 어떠한 죄가 있다면 그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올 수 있기를 기도한다.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바람과 같은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주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사역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 데리고 가시는데 내가 근심하고 분한 마음으로 가니 여호와의 권능이 힘 있게 나를 감동시키시더라.”(겔 3:14) 성령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자기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일하시면 회복이 일어남을 알고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사역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을 살아가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을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 우리는 자신의 삶에 성령님께서 일하심을 알고, 힘을 내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주님 안에서 소망을 갖고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믿음으로 승리해야 할 것이다.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엡 2:12) 절망 가운데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절망 속에서도 소망을 갖고 믿음으로 달려가는 자! 말씀이 닿는 곳에 변화가 생김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자! 성령님이 일하시면 회복이 일어남을 알고,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사역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말씀 위에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