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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임을 알고 더욱 깨어서 믿음 생활하는 자!, 요엘 2:28-32

2025. 9. 23. 22:46

말씀: 마지막 때임을 알고 더욱 깨어서 믿음 생활하는 자!
성경: 요엘 2:28-32
욜 2:28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욜 2: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욜 2:30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욜 2: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욜 2: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1. 주님 오심의 때를 준비하며
한 작은 시골 교회에 연로한 권사님이 계셨다. 몸이 불편해 예배에 자주 참석하지 못했지만, 기도는 늘 잊지 않았다. 하루는 중학생 손자가 기도 중에 “예수님이 곧 오신대요”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권사님은 놀라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 “그렇지, 주님이 너에게 말씀하신 거야.” 요엘서 말씀처럼 늙은이는 꿈을 꾸고, 젊은이는 이상을 본다는 구절이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그날부터 그 가정은 더 모여서 기도하기를 힘쓰며 주님 오심의 때를 준비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세대와 나이를 초월해 말씀하신다는 사실이 체험한 순간이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늘 깨어 기도하기를 힘쓰며 주님 오심의 때를 잘 준비하는 거룩한 주의 신부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회개의 눈물 위에 부어지는 성령의 단비
본장에서 요엘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이 겪은 메뚜기 재앙을 회개의 기회로 삼으라고 외친다. 메뚜기 재앙이 상징하는 여호와의 날이 임박했음을 알리면서 하나님의 최후 심판 날을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재차 진실한 회개를 요청하면서 이 회개로 인한 하나님의 용서와 회복을 열거한다. 그 회개 이후 하나님은 회복을 약속하시며, 마지막 날에 성령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실 것을 예언한다. 이는 특정 계층이 아니라 모든 세대와 계층에게 임할 성령의 충만과 구원의 확장을 상징한다. 본장에서 요엘 선지자는 앞의 메뚜기 재앙보다 훨씬 더 심각한 심판이 있을 것임을 경고하며 이스라엘의 회개를 촉구했고 나아가 미래에 있을 메시야의 구원에 대해 선포하고 있다. 따라서 본장은 메뚜기 재앙과 이방민족의 침입으로 인한 심판을 비교하는 부분(1-11절)과 간절한 마음으로 민족의 회개를 촉구하는 부분(12-17절), 회개 후에 주어질 하나님의 축복 부분(18-27절), 성령 강림을 통하여 성도들의 구원이 이루어질 것임을 선포하는 부분(28-32절)으로 구성되어 있다.
 
3. 말세에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 주심을 알고(28-29)
하나님의 사람들은 말세에 누구에게 성령을 부어 주심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말세에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 주심을 알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으며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기도하고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욜 2:28-29) 우리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모든 이에게 성령을 부어 주신다고 약속했음을 알고 성령의 충만함 입기를 사모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성경은 성령이 임하자 사울이 예언을 했음을 기록한다. “네게는 여호와의 영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사람이 되리라.”(삼상 10:6) 또한, 성령은 모든 세대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선물임을 잘 깨닫기 바란다. 사도행전은 베드로가 요엘서의 예언이 오순절에 성취되었다고 선포하는 장면을 기록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행 2:17) 우리는 성령의 부으심에도 보편성이 있음과 하나님의 은혜에는 차별이 없으심을 알고 그 은혜를 누리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 3:28)
뿐만 아니라,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사 61:1) 우리는 성령님과 동행하며 사역하는 것이 단순한 감정에 의한 것이 아니라 사명을 위한 능력임을 깨닫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자기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깨닫고, 거룩하신 성령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자로서 경건의 훈련에 힘쓰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쓴 편지에서 믿는 자의 몸이 성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임을 강조하고 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전 6:19)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성령의 충만함을 입으며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기도하고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 이 땅에서 자기 뜻대로 살아가며 헤매는 것이 아니라, 말세에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 주심을 알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으며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기도하고 순종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주님의 날이 다가옴을 알고(30-31)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떤 날이 다가옴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주님의 날이 다가옴을 알고,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욜 2:30-31) 우리는 여호와의 날이 임하기 전에 나타날 우주적이고 두려운 징조가 있음을 알고 정신을 차리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주의 날이 다가옴을 잘 깨닫기 바란다.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종말의 징조와 재림의 때를 묻는 제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하신다. 마태복음은 마지막 환난 후에 나타날 우주적 징조와 주의 심판의 징표가 있음을 기록하고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마 24:29) 심판의 날이 다가옴을 알고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며 신앙생활을 하기를 바란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계 6:12-13) 또한, 죄에 대해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죄에서 돌이켜 주를 바라보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창세기는 소돔과 고모라가 죄악으로 가득 차 회개하지 않자, 하나님께서 유황과 불로 심판하신 장면을 기록한다.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창 19:24)
뿐만 아니라, 구름을 타고 오실 예수님을 고대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사도 요한은 반모섬에서 계시를 받고 기록하고 소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했는데, 요한계시록은 예수 재림의 징조를 이렇게 기록한다.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 1:7)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지 말고 회개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롬 2:5) 우리는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기억하고, 회개하여 영과 육이 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눅 21:34-36) 우리는 종말은 피할 수 없는 날이지만, 깨어 있는 자에게는 구원의 날임을 기억하고 바르게 믿음 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이 세상이 영원할 것처럼 생각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날이 다가옴을 알고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회개하는 자를 건지시는 하나님을 알고(32)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를 건지시는 하나님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회개하는 자를 건지시는 하나님을 알고, 구원의 초청에 믿음으로 반응하고 삶으로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욜 2:32) 우리는 여호와의 이름을 진심으로 부르는 자는 누구나 구원을 받음을 알고, 회개하여 건짐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롬 10:13)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고, ‘누구든지’의 의미가 인종, 배경, 과거를 초월함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잘 전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우리는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짐을 깨닫고, 영적으로 깨어 있어 믿음의 길을 잘 걸어가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계 20:15)
뿐만 아니라,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시 91:14-15) 우리는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주의 이름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믿음으로 전진해야 할 것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히 믿는 자가 되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기를 바란다.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렇게 편지한다.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롬 10:11) 우리는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과 동행하며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이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주님을 모르고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지 않는 분들이 있다면 인생의 최고 우선순위가 주님을 영접하는 일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주저하지 말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십자가 앞에 나오기를 바란다. 자신에게 어떠한 죄가 있다면 그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알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우리에겐 소망이 있는데, 그것은 죄로 가득한 인간이 자유케 되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아와야 한다.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7-8)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는다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됨을 깨달아야 한다. 이제 우리는 자신이 주인이었던 삶을 회개하며, 마음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거룩한 주의 신부가 되어 주님 앞에 기쁨이 되는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구원의 초청에 믿음으로 반응하고 삶으로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22:14) 세상에서 죄에 대하여 영적으로 무감각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는 자를 건지시는 하나님을 알고 구원의 초청에 믿음으로 반응하고 삶으로 순종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주의 날이 다가옴을 알고 깨어있어 믿음의 길을 걷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주의 날이 다가옴을 알고 깨어있어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히브리서는 출애굽 때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땅을 진동시킨 사건을 상기시키며, 우주적 차원의 심판과 재창조를 예고하심을 기록한다. 우리는 말세에 이 땅에는 진동과 흔들림이 있으나, 하나님 나라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이르시되 내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히 12:26)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는 자연의 변화를 통해서도 주님의 때를 잘 깨닫고,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며 바르게 믿음의 길을 걷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로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눅 21:25) 말세에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 주심을 알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으며 성령의 감동하심에 따라 기도하고 순종하는 자! 주님의 날이 다가옴을 알고,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는 자! 회개하는 자를 건지시는 하나님을 알고, 구원의 초청에 믿음으로 반응하고 삶으로 순종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살아가는 자,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알고 더욱 깨어서 믿음 생활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