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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가운데 일어나 주님을 높이고!, 누가복음 7:11-17

2025. 10. 2. 13:18

말씀: 절망 가운데 일어나 주님을 높이고!
성경: 누가복음 7:11-17
눅 7: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많은 무리가 동행하더니
눅 7:12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눅 7: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눅 7:14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눅 7:15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
눅 7:16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
눅 7:17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1. 도시락 하나에서 시작된 회복
청년부 한 형제가 가족 해체와 사업 실패로 삶을 포기하려 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교회에 들렀고, 누군가 준비한 도시락을 받았다. 도시락 뚜껑에 이런 메모가 있었다.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 순간 그는 오열하며 하나님께 돌아왔다. 그가 앉은 자리는 관처럼 차가웠지만, 주님은 그를 일으키셨다. 그는 이후 찬양 인도자가 되어 ‘부활의 노래’를 불렀다. 절망은 끝이 아니라, 은혜의 시작인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어떠한 절망 가운데서도 부활의 주님을 붙잡고 다시 한번 일어나 달려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생명을 살리시고 마음을 어루만지시는 예수님
예수님은 나인 성으로 가시던 중, 외아들을 잃고 절망 속에 있던 과부의 장례 행렬을 마주하셨다. 그녀를 불쌍히 여기신 주님은 “울지 말라”고 하시며, 죽은 청년을 살려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이 놀라운 사건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였고, 예수님의 소문은 온 땅에 퍼졌다.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셔서, 로마 군대 백부장의 종을 고쳐 주신 사건이 전개된다(1-10절). 그 후 나인 성으로 가시다가 한 과부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죽은 아들을 살려 주셨다(11-17절). 이 모든 소문을 들은 세례 요한은 제자들을 예수님께로 보내어 당신이 오실 메시야이신지 아니면 다른 메시야를 기다려야 하는지를 질문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강력한 긍정적인 암시를 주셨다(18-23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례 요한의 사역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고, 장터의 아이들의 비유를 베푸셨다(24-35절). 예수님께서 한 바리새인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인이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고 씻기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인의 믿음을 칭찬하시고, 함께 식사하던 바리새인에게 빚을 탕감받은 두 사람의 비유를 베푸셨다(36-50절).
 
3. 절망적 상황 가운데 위로하시는 예수님을 알고(11-13)
하나님의 사람들은 절망적 상황 가운데 위로하시는 누구를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절망적 상황 가운데 위로하시는 예수님을 알고, 주님께 부르짖어 환난에서 건짐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많은 무리가 동행하더니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눅 7:11-13) ‘11절’의 ‘나인’은 ‘기쁨’이라는 뜻을 가진 성읍으로 가버나움의 남서쪽에 위치한다. 이름 그대로 이곳은 예수로 말미암아 참된 기쁨을 경험하게 되었다. 예수님은 나인 성 과부의 아들을 잃은 장례 행렬을 만나셨고, 그녀의 깊은 슬픔을 보시며 불쌍히 여기셨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눈물을 멈추라 말씀하시며 자비와 위로의 마음을 나타내셨다. 우리는 위로자 되시는 하나님을 알고, 힘을 내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사 66:13) 또한, 눈물을 닦아주시는 주님을 알고, 담대하게 믿음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 21:4) 우리는 긍휼의 주님을 경험하고, 주를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시 103:13)
뿐만 아니라, 주의 자녀의 눈물을 보시는 주님을 깨닫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사울 왕을 피해 블레셋 땅 가드로 도망갔다가 위기를 겪던 다윗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이렇게 고백한다.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시 56:8) 하나님은 우리가 흘린 눈물을 기억하시는 분인데, 우리는 주의 자녀의 눈물을 기억하시는 주님께 기도로 나아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생명의 주님을 붙잡고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우리는 죽음을 넘어서 생명을 주신 예수님, 참된 소망 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 생활에 승리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주님께 부르짖어 환난에서 건짐을 받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시 34:17) 거친 세상에서 자기 힘으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절망적 상황 가운데 위로하시는 예수님을 알고 주님께 부르짖어 환난에서 건짐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예수님이 명하시면 죽은 자도 살아나게 됨을 알고(14-15)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가 명하시면 죽은 자도 살아나게 됨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예수님이 명하시면 죽은 자도 살아나게 됨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담대하게 사역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눅 7:14-15) 예수님께서 과부의 아들을 실은 관에 손을 대시고 청년에게 일어나라고 명하시자, 죽었던 자가 살아나 앉아 말을 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주님은 그 아들을 다시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는데, 우리는 예수님께서 생명의 주가 되심을 알고 확실하게 믿음 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살리는 영이신 예수님을 깨닫고,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하며, 부활의 의미와 성도의 부활 소망을 이렇게 설명한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 15:45) 또한, 권능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 4:12) 우리는 죽음조차 주님의 명령에 순종함을 알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 5:25)
뿐만 아니라, 생명의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깨닫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신명기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불러 전한 ‘모세의 노래’를 이렇게 기록한다.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신 32:39) 우리는 하나님께서 생명의 주인이 되시며, 주의 영이 임하면 마른 뼈도 살아남게 됨을 알고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에스겔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겔 37:5) 우리는 주의 영이 임하는 곳에는 죽음이 물러나고 주님의 생명이 불어 넣어짐을 알고, 성령님의 역사 가운데 사역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담대하게 사역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막 9:23)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며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명하시면 죽은 자도 살아나게 됨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담대하게 사역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16-17)
하나님의 사람들은 기적을 행하시는 누구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주님의 일하심을 보며 감사로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눅 7:16-17) ‘16절’의 ‘큰 선지자’는 ‘위대한 선지자’라는 뜻이다. 과부의 아들이 살아난 사건을 본 사람들은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을 큰 선지자로 인정했다. 그리고 이 놀라운 소식은 온 유대와 그 주변 지역에 널리 퍼져 나갔다. 우리는 수많은 기적을 행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주의 복음을 잘 전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 회당에서 권위 있는 가르침과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나타내시자 사람들이 매우 놀랐는데, 그 소문은 온 갈릴리 지역에 빠르게 퍼져 나갔다. 마가복음은 이렇게 기록한다.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막 1:28) 또한, 믿음 생활을 하며 주의 기적을 경험하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사 42:8) 우리는 주님이 행하시는 기적에 감격하며 힘 있게 믿음 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가르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음을 이렇게 기록한다.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출 15:11) 우리는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그분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주의 능력을 보며 경외함으로 반응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사람들은 중풍병자가 예수님의 말씀으로 일어나 걷는 기적을 보자 매우 놀랐는데, 누가복음을 이렇게 기록한다.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오늘 우리가 놀라운 일을 보았다 하니라.”(눅 5:26) 우리 또한 주님께서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주께서 행하시는 기적을 경험하고, 주의 행하심 앞에 그분을 높이며 찬양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시 150:2)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이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힘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삶을 살지 못할 것이다. 아직도 하나님 없이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십자가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 삶의 주인으로 모시어 들이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오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이러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주님이 행하시는 많은 일을 보며 그분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주님의 일하심을 보며 감사로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1) 세상에서 눈에 보이게 일어나는 일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주님의 일하심을 보며 감사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상한 자를 고치시며 싸매시는 주님께 나아오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상한 자를 고치시며 싸매시는 주님께 나아오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시편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시 147:3) 우리는 세밀하게 주의 자녀에게 관여하시는 주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주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야 할 것이다.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눅 12:7) 우리는 이렇게 좋으신 주님을 바라보고, 절망 가운데서 일어나 믿음으로 나아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절망적 상황 가운데 위로하시는 예수님을 알고, 주님께 부르짖어 환난에서 건짐을 받는 자! 예수님이 명하시면 죽은 자도 살아나게 됨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담대하게 사역하는 자!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주님의 일하심을 보며 감사로 나아가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절망 가운데 일어나 주님을 높이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