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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를 질그릇에 가진 자로서 낙심하지 말고!, 고린도 후서 4:6-12

2025. 10. 28. 20:44

말씀: 보배를 질그릇에 가진 자로서 낙심하지 말고!

성경: 고린도 후서 4:6-12

고후 4: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고후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고후 4: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고후 4: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고후 4: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 4: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 4: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1. 금이 간 항아리

어느 나라에서 농부가 매일 두 개의 항아리를 지고 물을 나르곤 했다. 한 항아리는 완전했지만, 다른 하나는 금이 가 있어 늘 물이 새었다. 몇 달이 지나 금 간 항아리가 농부에게 말했다. “나는 쓸모없는 존재입니다.” 그러자 농부는 웃으며 말했다. “너는 길가에 물을 흘려 꽃이 피게 했단다.” 실제로 금이 간 항아리 옆에는 꽃이 줄지어 피어 있었다.

우리의 연약함은 무가치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생명을 피우시는 통로가 된다. 우리는 자신이 질그릇이라고 생각될지라도,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기에 낙심할 이유가 없음알 깨달아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질그릇에 담은 자로서 환경을 초월하여 주의 영광을 위해 달려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고난 속에 숨겨진 영광

본문은 바울이 자신의 사역과 고난을 통해 드러나는 복음의 능력과 영광을 강조하고 있다. 당시 바울과 동역자들은 외적으로는 연약하고 고난에 처해 있었지만, 그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생명이라는 보배가 담겨 있었다. 본문은 바울은 고난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죽음 같은 상황을 지나며 생명을 흘려보내는 사명자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바울이 자신이 지닌 사도직의 영광스러움과 신성함을 특별히 강조하고 있는 까닭은 그의 사역에 있어서 유난히 고난과 시련이 뒤따랐기 때문이다. 그의 서신들을 통하여 볼 때 바울은 복음 사역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많은 환난을 겪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본장에서는 사도직이 갖는 영광과 고난을 탁월한 문학적 필치로 묘사하고 있다. 바울은 누구보다도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복음 사역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당하셨던 것처럼 고난을 당했다. 아울러 그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받는 자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친다는 메시지를 선포했는데, 이는 고난이 단지 고난으로만 끝나지 않는다는 데에 대한 복음의 핵심이 드러난 것이다. 이러한 본장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째 단락에서는 바울이 자신의 사도직의 영광을 계속해서 변호하고 있으며(1-6절), 둘째 단락에서는 고난을 통해 성도들이 참여하게 될 영원한 영광에 관하여 언급하고 있다(7-18절).

3. 보배를 담은 질그릇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6-7)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담은 질그릇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보배를 담은 질그릇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의 능력을 믿고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 4:6-7) ‘6절’의 ‘비취셨느니라’는 죄악에 빠진 사람을 회개시키려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리킨다. 이는 바울의 다메섹 경험을 염두에 둔 것이다. 또, ‘7절’에는 ‘질그릇’이라고 기록하는데, 질그릇의 특성은 흔하며 가치가 없는 것이다. 여기서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도저히 담을 수 없는 인간의 죄악된 본성을 의미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알게 하시고, 이 귀한 보배를 연약한 우리 안에 두셨을 깨닫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창조는 어둠 속에서 시작된 빛의 역사였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창 1:3) 복음의 빛도 사람들의 어두운 마음에 비취어 새 생명을 주었음을 깨닫고,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민 6:25) 우리는 빛의 자녀로서 주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복음 증거에 힘쓰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 31:33)

뿐만 아니라, 보배로우신 예수님을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기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사 28:16)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의 기초로 삼고, 참된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하게 마음에 모시고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신 자로서 담대하게 믿음 생활하기 바란다.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골 2:3) 우리는 예수님 안에 모든 지혜가 있음을 깨닫고, 그 보화를 마음에 간직하며 사는 이가 자신임을 알고 감사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주의 능력을 믿고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1:19)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자 안에서 실제로 역사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세상의 부를 가치 판단의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보배를 담은 질그릇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의 능력을 믿고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말고(8-9)

하나님의 사람들은 사방으로 무엇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말고, 늘 함께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을 길을 걷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고후 4:8-9) 믿음의 사람들은 여러 고난을 겪어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절대로 무너지지 않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우리는 믿음의 길을 걷는 동안에 겪게 되는 고난도 유익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1) 또한, 의인은 넘어질지라도 절대로 쓰러지지 않음을 깨닫기 바란다.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잠 24:16) 우리는 박해 속에 희망이 있음을 알고, 힘차게 믿음 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마 5:10)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감당할 만한 시험을 주심을 깨닫기 바란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 또한, 감당할 만한 시험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영적으로 그 시험을 잘 돌파하며 환난 중에도 기뻐하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3-4) 우리는 고난은 인격과 소망을 형성하는 도구이고, 간증은 그 과정을 거친 자의 삶의 열매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늘 함께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사 43:2) 믿음의 길을 걷는 동안 겪게되는 많은 시험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것이 아니라,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말고 늘 함께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을 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죽음을 초월하여 생명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10-12)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초월하여 생명을 나타내는 삶을 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죽음을 초월하여 생명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 그리스도의 고난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고후 4:10-12) ‘10절’의 ‘짊어짐’은 ‘운반하다, 나르다’라는 뜻으로 예수를 믿음으로 인해 받게 되는 고난을 가리킨다. 우리는 자신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드러날 수 있다면, 어떠한 고난도 감당하는 성숙한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살아가며 다른 이들에게도 생명을 흘려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복음은 때로는 헌신을 요구함을 알고, 고난을 감수하면서도 하나님 뜻대로 살기 위해 힘쓰기 바란다.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롬 8:36)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생명의 시작임을 알고, 땅에 떨어져 죽는 한 알의 밀알이 될 수 있기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 12:24) 우리는 생명의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맡은 바 사명을 잘 완수해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뿐만 아니라, 살리는 영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잘 깨닫기 바란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 15:45)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을 살리는 분임을 알고, 그분의 역사를 날마다 보며 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또한, 자기를 부인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우리는 이렇게 자신을 부인하며 주를 따르는 복된 자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이다. 아직도 자기 자신만을 믿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주님을 의지하고 그분께 붙잡혀 살아가시기를 바란다.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또한,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자신을 부인하며 믿음의 길을 잘 걸어가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의 고난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벧전 4:13)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인생길을 걸어가며 힘들다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초월하여 생명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 그리스도의 고난의 영광에 참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빌 1:20) 인생의 목적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삶이기 바란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사망은 무능함을 알고, 생명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을 붙잡고 끝까지 맡은 바 사명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전 15:55) 보배를 담은 질그릇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의 능력을 믿고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걷는 자!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말고, 늘 함께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을 길을 걷는 자! 죽음을 초월하여 생명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 그리스도의 고난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보배를 질그릇에 가진 자로서 낙심하지 않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