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는 자에게 넘치도록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자!, 열왕기상 3:5-14
2025. 11. 4. 23:45
말씀: 구하는 자에게 넘치도록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자!
성경: 열왕기상 3:5-14
왕상 3:5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왕상 3:6 솔로몬이 이르되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그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그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항상 주사 오늘과 같이 그의 자리에 앉을 아들을 그에게 주셨나이다
왕상 3:7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왕상 3:8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왕상 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왕상 3: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왕상 3:11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왕상 3:12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네 앞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왕상 3:13 내가 또 네가 구하지 아니한 부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왕들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왕상 3:14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내 길로 행하며 내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
1.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한 지혜를 구한 기업인
한 기독교 사업가가 이렇게 말했다. “사업이 망하고 있을 때, 저는 부도나 계약이 아닌 ‘지혜’를 구했습니다.” 그는 매일 아침 하나님께 ‘오늘의 지혜’를 구하며 출근했다. 어느 날 그는 평소 관심 없던 중소기업 제품 하나에 눈이 머물렀고, 그 제품은 히트 상품이 되었다. 그 계기로 사업은 회복되었고, 이제 그 기업은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해 수익의 절반 이상을 기부하게 되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돈을 구했다면 회복은 없었을 것입니다. 지혜를 구하니, 하나님은 더하셨습니다.” 솔로몬처럼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는 항상 응답받는다. 우리는 지혜를 구하는 자가 부를 좇는 자보다 더 큰 복을 받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어떠한 환경과 형편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고,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아름답게 결실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하나님의 응답에 지혜를 구한 솔로몬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으나, 자신이 부족한 자임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런 그가 기브온에서 하나님께 제사 드리자, 하나님은 꿈에 나타나셔서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라고 물으셨다. 이에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는데, 하나님은 그의 겸손한 기도를 기쁘게 받으시고 지혜뿐 아니라 부귀와 장수까지 약속하셨다. 본장은 솔로몬의 놀라운 영광이 그의 탁월한 지혜로 말미암은 것임을 밝혀 주고 있다. 우선 본장 앞부분에서는 솔로몬 왕국이 대외적으로 열강의 위치에 올라 있었음을 보여 주고(1-3절), 그와 함께 그 번영 속에 타락의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일천번제라는 솔로몬의 열렬한 헌신이 있은 후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지혜를 약속하셨음도 보여 주고 있다(4-15절). 뒤이어 유명한 재판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솔로몬이 하나님께로부터 약속된 지혜를 받았음을 분명히 입증해 주는 한 실례이다(16-27절). 이리하여 백성들은 통치자로서의 솔로몬의 실질적인 능력과 권위에 대해 존경하고 두려워하게 되었다(28절).
3.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함으로 구하고(5-9)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 앞에 겸손함으로 구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함으로 구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뜻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솔로몬이 이르되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그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그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항상 주사 오늘과 같이 그의 자리에 앉을 아들을 그에게 주셨나이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왕상 3:5-9) ‘7절’의 ‘출입할 줄을’은 원어로 <awOBow: ax;y::야차 와보>이다. 이는 ‘나가고 들어오다’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자신의 공적 임무 수행을 위해 활발히 움직이는 행위를 말한다. 솔로몬은 자신을 부족한 자로 여겼는데, 솔로몬은 기브온에서 하나님께 제사 드린 후 꿈에 나타나신 하나님 이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시자, 백성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로운 마음을 구했다. 그는 아버지 다윗의 성실함을 기억하며 자신을 부족한 자로 고백하고,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듣는 마음을 달라고 간구한 것이다. 우리 또한, 하나님 앞에 겸손히 기도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시편은 이렇게 기록한다.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시 10:17) 우리는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의 기도에 귀 기울이심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기를 바란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 1:5) 지혜는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옴을 잘 깨닫기 바란다. 우리는 하나님께 자신의 문제를 놓고 부르짖어 그분의 응답을 경험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뿐만 아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께 구하는 자가 되기 바란다.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빌립보 교회에 이렇게 편지한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 4:6) 염려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기도하여 응답을 받기 바란다. 또한, 우리는 사람의 계획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다를 수 있음을 알고, 끝까지 주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믿음으로 승리하기 바란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잠 16:1) 우리는 자신이 아무리 계획해도 결론은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알고, 자기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도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뜻을 따르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전 12:13) 자신을 최고로 여기며 교만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함으로 구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뜻을 따르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하나님 앞에 지혜를 구한 솔로몬을 기억하고(10-11)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무엇을 구한 솔로몬을 기억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하나님 앞에 지혜를 구한 솔로몬을 기억하고, 구하는 것보다 넘치도록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왕상 3:10-11) 솔로몬은 부나 장수, 원수의 죽음이 아닌 백성을 올바로 재판할 지혜를 구했는데, 하나님은 그의 겸손함과 바른 마음을 기쁘게 여기셨다. 우리는 피조물로서 마땅히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구하는 자를 기뻐하심을 잘 깨닫기 바란다. 또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자, 사람 중심이 아닌 하나님 뜻을 중심으로 기도하기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우리는 자기 유익보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서는 주의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다.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시 24:4) 우리는 깨끗한 동기로 드려지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심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다윗은 이렇게 고백한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시 37:4)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에 맞는 기도는 반드시 응답이 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또한, 지혜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주님을 가까이하여 그분이 주신 지혜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것이다.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잠 2:6) 우리는 솔로몬이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께 그 지혜를 구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구하는 것보다 넘치도록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엡 3:20) 우리는 주의 자녀가 기도할 때 더 풍성히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주의 자녀로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지혜를 구한 솔로몬을 기억하고 구하는 것보다 넘치도록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지혜를 구한 솔로몬에게 지혜와 부귀와 영광도 주셨음을 알고(12-14)
하나님의 사람들은 지혜를 구한 솔로몬에게 무엇도 주셨음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지혜를 구한 솔로몬에게 지혜와 부귀와 영광도 주셨음을 알고, 약한 자를 사용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네 앞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내가 또 네가 구하지 아니한 부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왕들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내 길로 행하며 내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왕상 3:12-14) 하나님은 솔로몬이 구한 것처럼 그에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셨다. 그리고 순전한 마음으로 지혜를 구한 솔로몬에게, 그가 구하지 않은 부귀와 영광, 장수의 복까지 약속하셨다. 우리는 주의 자녀에게 좋은 것을 베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넘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리며 때를 따라 소낙비를 내리되 복된 소낙비를 내리리라.”(겔 34:26) 또한,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가지고 주님 앞에 충성스럽게 일하여 그분께 잘했다 칭찬받는 복된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마 25:21) 우리는 구하지 않은 것까지 주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확신 있게 믿음 생활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이런 마음이 네게 있어서 부나 재물이나 영광이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장수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네게 다스리게 한 내 백성을 재판하기 위하여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으니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리니 네 전의 왕들도 이런 일이 없었거니와 네 후에도 이런 일이 없으리라 하시니라.”(대하 1:11-12)
뿐만 아니라, 의인으로 살아가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아 누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시 112:1-3)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그분을 경외하고 그분께 순종하여 영과 육의 복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안에 순종의 열매가 있기를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사 1:19)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그분이 주신 믿음 안에서 순종하며 살기를 힘쓰는 복된 자가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아가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자기 자신만을 믿고 살아가는 분들이 있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겸손히 주님을 의지하고 그분께 붙잡혀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또한,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구하여 주의 복을 받아 누리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약한 자를 사용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7-29) 기도의 응답이 늦다고 하여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지혜를 구한 솔로몬에게 지혜와 부귀와 영광도 주셨음을 알고, 약한 자를 사용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다윗은 시편에서 이렇게 기록한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시 23:3) 우리는 생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주의 자녀를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주의 나라를 위해 가난한 마음으로 우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사 66:2) 우리는 하나님 앞에 자세를 낮추며 그분과 동행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함으로 구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뜻을 따르는 자! 하나님 앞에 지혜를 구한 솔로몬을 기억하고, 구하는 것보다 넘치도록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자! 지혜를 구한 솔로몬에게 지혜와 부귀와 영광도 주셨음을 알고, 약한 자를 사용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의 길을 걷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구하는 자에게 넘치도록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광주새로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