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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자!, 신명기 7:6-13

2025. 12. 3. 00:43

말씀: 사랑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자!

성경: 신명기 7:6-13

신 7:6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신 7:7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신 7:8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신 7: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신 7: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신 7:11 그런즉 너는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신 7:12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신 7:13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를 번성하게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하게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하게 하시리니

1. 버려진 씨앗을 꽃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정원 한 모퉁이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씨앗이 버려져 있었다. 누구도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런데 정원사는 그것을 조심스레 주워 심었다. 시간이 지나 작은 싹이 돋아나더니 아름다운 꽃이 되었다. 사람들은 “이런 씨앗도 꽃이 되다니!” 하고 놀랐다. 하나님은 가장 작은 이스라엘을 택해 영광을 드러내셨고, 지금도 가치 없어 보이는 우리를 꽃피우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시고, 이방인인 믿음의 자녀들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붙들고 날마다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사랑으로 택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사랑으로 택하신 이유를 보여 주신다. 그런데 그 선택은 그들의 크기나 능력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신실함에서 비롯된다.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따르는 자들에게 끝까지 인애를 베푸시는 분이시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풍성한 복과 돌보심을 삶 속에서 누리도록 부름을 받았다. 본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의 종교, 문화, 풍습에 물들지 않고 언약 공동체로서 지켜야 할 성격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하나님은 가나안 족속을 섬멸하고 그들의 풍습을 좇지 말라고 명하셨다(1-5절). 그러면서 계명을 준수하는 자에게는 물질과 건강의 축복을 내리시며, 이행하지 않는 자는 당장에 보응하시겠다고 선언하셨다(6-16절).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을 원수들로부터 보호하시고 대적들을 진멸시키시겠다고 약속하시면서, 다시 한번 우상 숭배에 대한 금지 명령을 내리셨다(17-26절). 하나님은 어느 지역보다 우상 숭배가 많았던 가나안 풍습 때문에 거듭해서 우상 숭배 금지를 강조하신 것이다.

3.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신 하나님을 알고(6-8)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신 누구를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신 하나님을 알고, 주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신 7:6-8) 하나님은 그분의 언약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셨다. 우리는 약속으로 맺으신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창 17:7) 또한, 작고 연약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깨닫기 바란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여호와께서 오직 네 조상들을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들의 후손인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과 같으니라.”(신 10:15)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건지신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사랑에 힘입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여러 큰 심판들로써 너희를 속량하여.”(출 6:6)

뿐만 아니라, 지명하여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하기를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큰 두려움과 절망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을 향해 이렇게 대언한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주의 자녀를 아시고, 주의 자녀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주님을 붙잡고 힘을 내어 믿음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 또한, 우리는 인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해야 할 것이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시 103:11)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은 높고 깊어 측량할 수 없고, 그분의 언약적 사랑은 끊어지지 않음을 깨닫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주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내가 땅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사 41:9) 사랑이 식어가는 세상에서 외로워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신 하나님을 알고 주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돌아오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9-10)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떠한 하나님을 신뢰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주의 자녀로서 담대히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신 7:9-10)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언약의 복을 베푸시고,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공의로 갚으시는 분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을 깨닫기를 바란다. 발람 선지자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악했던 모압 왕 발락에게 이렇게 대언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민 23:19)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 언약을 깨뜨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아니하고 내 입술에서 낸 것은 변하지 아니하리로다.”(시 89:34) 그리고 변함없는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것을 누리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약 1:17)

뿐만 아니라, 진리의 주님을 붙잡고 승리하기를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바벨론 포로로 무너지고 징계받았던 이스라엘이 회복된 후에 그들이 오직 참되신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게 될 것이라고 대언한다.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앞에 숨겨졌음이라.”(사 65:16) 우리는 환난 가운데서도 주의 자녀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시 121:7)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주의 자녀로서 담대히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주의 부르심에 변함이 없으심을 알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롬 11:29) 세상에서 자신이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경험하며 마음이 불안해하는 것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주의 자녀로서 담대히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주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어 영과 육의 복을 받고(11-13)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지키어 영과 육의 복을 받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주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어 영과 육의 복을 받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런즉 너는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를 번성하게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하게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하게 하시리니.”(신 7:11-13) 모세는 가나안 입성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하면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대로 땅의 풍요와 번성의 복을 주실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복을 받아 누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신 28:1) 우리는 순종은 복을 여는 열쇠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순종하여 형통한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다윗은 이렇게 고백한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 1:2-3) 우리는 순종은 생명의 흐름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주의 명령을 지키어 영과 육의 복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잠 3:1-2)

뿐만 아니라, 주와 동행하며 범사에 잘되는 인생을 살기 바란다. 사도 요한은 자신이 사랑한 성도 가이오에게 그의 영혼과 삶의 형통함과 건강을 축복하며 이렇게 편지를 한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 1:2) 또한, 생업에서도 풍성함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창세기는 라반의 집에서 하나님과 함께한 야곱이 가축의 번성함을 경험했다고 기록한다. “이에 그 사람이 매우 번창하여 양 떼와 노비와 낙타와 나귀가 많았더라.”(창 30:43) 우리는 이렇게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이 주신 복을 받아 누리는 자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이다.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오기를 바란다. 자신에게 어떠한 죄가 있다면 그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에겐 소망이 있는데 그것은 죄로 가득한 인간이 자유하게 되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7-8)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자신이 주인이었던 삶을 회개하고, 마음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성령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역사에 귀하게 쓰임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주님을 사랑함으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모세가 죽은 후, 이스라엘을 이끌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수 1:8) 자기 뜻을 따라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어 영과 육의 복을 받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좋은 것으로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좋은 것으로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 7:11)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의 자녀에게 선한 것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아버지가 되심을 감사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말씀을 따라 행하여 주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약 1:25) 우리는 순종은 능동적 삶의 태도이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행함의 자리에서 받게 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신 하나님을 알고, 주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주의 자녀로서 담대히 믿음의 길을 걷는 자! 주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어 영과 육의 복을 받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사랑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