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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 이사야 30:15-18

2026. 1. 30. 01:28

말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

성경: 이사야 30:15-18

사 30: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사 30:16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하였으므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하였으므로 너희를 쫓는 자들이 빠르리니

사 30:17 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 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산마루 위의 기치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사 30: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1. 흙탕물이 맑아지는 유일한 방법

사막을 건너던 한 여행자가 몹시 목이 말라 작은 샘물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물은 진흙이 잔뜩 섞여 흙탕물 같았습니다. 여행자는 급한 마음에 손으로 불순물을 걸러내려 휘저었지만, 그럴수록 바닥의 흙이 일어나 물은 더 탁해질 뿐이었습니다. 그때 지나가던 노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대로 두고 기다리게.” 여행자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기다리자, 거짓말처럼 흙은 가라앉고 맑은 물만 남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문제도 두려움에 사로잡혀 내가 휘저을수록 상황은 더 혼탁해집니다. 하나님 앞에 잠잠히 머물 때, 비로소 영혼의 흙먼지가 가라앉고 주님의 뜻이 투명하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조급한 마음으로 앞으로만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잠잠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주님의 일하심을 보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애굽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고

본문은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 하나님 대신 애굽을 의지하려는 유다의 어리석음을 지적합니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진행한 이 동맹이 도리어 수치와 치욕이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1-5절). 인간적 수단을 고집하며 말씀을 거부하는 백성에게 패배를 예고하고, 오직 ‘조용한 신뢰’만이 살길임을 역설합니다(6-17절). 그러나 분위기는 반전되어 심판 중에도 은혜 베풀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드러냅니다(18-33절). 하나님은 앗수르의 패망을 예언하시며 두려움에 떠는 백성을 위로하고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이는 인간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자기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공의를 보여줍니다. 결국에 본장은 헛된 외교술이 아닌,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3. 주님을 신뢰함으로 잠잠히 기다리며(15)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를 신뢰함으로 잠잠히 기다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주님을 신뢰함으로 잠잠히 기다리며,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사 30:15) 이사야 선지자는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 인간적 수단이 아닌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잠잠히 기다리는 것이 유일한 구원임을 대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가만히 있어 하나님이 주가 되심을 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고라 자손의 시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시 46:10) 우리는 자신 안에 염려와 분주함을 멈추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잠잠히 기다리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싸우시는 하나님,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출 14:14) 홍해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할 수 있는 행동은 침묵이었습니다. 우리는 자기 힘으로 해결하려는 시도를 멈추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는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믿음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시 62:5) 세상에 헛된 기대를 하지 말고 인생의 소망을 주님께 두는 우리가 됩시다.

뿐만 아니라,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고 주님 앞에서 참고 기다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시 37:7) 억울한 일을 당해도 직접 보복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판단을 믿고 인내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온유한 자가 되어 주님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 11:29) 예수님은 세상의 짐에 지친 자들을 초청하시며, 주님의 성품인 온유와 겸손을 배울 때 참된 안식을 얻는다고 하십니다. 자기 생각과 고집을 내려놓고 주님의 겸손함을 배워 영혼의 안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 5:7)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모든 근심을 주님께 던져버립시다.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놓고 근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신뢰함으로 잠잠히 기다리며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스스로 주인된 삶을 살지 말고(16)

하나님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무엇으로 삼지 않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스스로 주인된 삶을 살지 말고,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셔야만 헛되지 않음을 아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하였으므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하였으므로 너희를 쫓는 자들이 빠르리니 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 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산마루 위의 기치 같으리라 하셨느니라.”(사 30:16-17)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가 믿던 군사력이 도리어 적들의 추격을 부르는 도구가 되어, 결국 철저히 패배하고 고립될 것임을 대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난 인간적 수단은 헛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헛된 병거와 말을 의지하지 않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시 20:7) 전쟁의 승리는 강력한 군사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에 달려 있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돈과 인맥과 같은 세상의 힘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군대의 무력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세어도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도다.”(시 33:16) 자신이 쌓은 세상의 조건과 소유가 자신을 완전하게 지켜주지 못함을 알고 주님만을 더 강하게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 명철을 의지하지 말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 3:5) 경험과 지식을 앞세우지 않고,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나아갑시다.

뿐만 아니라, 육신을 의지하지 않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합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렘 17:5) 우리는 사람에게 기대거나 도움을 구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더 지혜로운 자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애굽을 의지하는 죄를 짓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합니다.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하나님을 찾지 않고.”(사 31:1) 눈에 보이는 강대국 애굽의 군사력을 의지하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세상의 힘을 찾지 말고 하나님을 찾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셔야만 헛되지 않음을 아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시 127:1) 모든 일의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며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자기 힘으로 인생을 살아가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주인된 삶을 살지 말고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셔야만 헛되지 않음을 아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은혜를 준비하며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깨닫고(18)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준비하며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은혜를 준비하며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오래 참으시는 주께로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사 30:18) 이사야 선지자는 심판의 경고 속에서도 하나님은 도리어 백성에게 은혜와 긍휼을 베풀기 위해 기다리시며 일하시는 분임을 대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그분의 때를 기다리는 인내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우러러보며 믿음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미 7:7) 미가 선지자가 사방이 막힌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신실하신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한 것처럼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서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소망을 갖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를 기다리시는 아버지를 깨닫고 일어나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눅 15:20) 어떠한 허물 가운데 있더라도 주의 자녀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품으로 나아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긍휼함이 풍성하신 하나님을 깨닫고 주님께로 달려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윗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시 103:8) 우리를 살리기 위해 인내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뿐만 아니라, 사랑을 확증하신 하나님을 깨닫고 믿음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정죄감에 빠지기보다 나를 위해 죽으신 그 큰 사랑을 의지하며 담대히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의 자녀를 사랑하시며 기뻐하시는 주님을 깨닫고 믿음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스바냐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심판을 넘어 구원을 베푸시는 주가 되심을 이렇게 대언합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습 3:17) 우리는 자신이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며 살아가는 복된 자임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없이 스스로 주인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삶을 살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이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권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지금 모습 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7-8) 자아 중심의 과거를 회개하고 십자가 보혈로 씻음 받아 새로운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미 구원받은 성도들은 이 모든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오래 참으시는 주께로 나아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 3:9) 회개하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의 복음을 전합시다. 세상에서 믿음없이 살아가며 방황하는 것이 아니라, 은혜를 준비하며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오래 참으시는 주께로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주님 안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사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주님 안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시 27:14) 당장 해결되지 않는 문제 앞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강인한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또한, 여호와를 앙망하여 독수리 같은 새 힘으로 믿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 40:31) 자기 힘이 아닌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새 힘으로 승리합시다. 주님을 신뢰함으로 잠잠히 기다리며,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는 자! 스스로 주인된 삶을 살지 말고,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셔야만 헛되지 않음을 아는 자! 은혜를 준비하며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오래 참으시는 주께로 나아가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