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기뻐하며 주의 사역을 감당하는 자!, 빌립보서 1:21-29
2026. 2. 4. 01:26
말씀: 고난도 기뻐하며 주의 사역을 감당하는 자!
성경: 빌립보서 1:21-29
빌 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빌 1:22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빌 1:23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빌 1:24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빌 1:25 내가 살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빌 1:26 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로 말미암아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빌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빌 1: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빌 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 본회퍼의 마지막 인사
나치 정권에 저항하다 투옥된 본회퍼 목사는 처형장으로 끌려가기 직전, 동료 죄수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습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삶의 시작입니다.” 그는 죽음이라는 절대적 공포 앞에서도, 그것을 ‘끝’이 아닌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으로 인식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죽음은 모든 것의 상실이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죽음은 가장 위대한 득이 됩니다. 감옥이라는 환경조차 그의 내면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둘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죽음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었습니다. 바울이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라고 고백했던 그 담대함이, 본회퍼를 통해 현대에도 생생하게 증명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하나요? 목숨까지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며 생명을 다하여 주의 일에 힘쓰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역경 가운데서도 주의 일에 힘쓰고
이 장은 빌립보 교회로 보내는 바울 서신의 서두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옥중에서도 빌립보 교인들의 평안과 영적 진보를 염원하는 참된 목자의 심정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로마의 옥에 갇힌 바울은 이 장을 통해서 자신이 처한 상황의 진전을 알리며, 로마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변화에 대해 걱정하는 빌립보 교인들을 안심시키고 있습니다. 이 장뿐 아니라 본서 전체를 통하여 일관되게 흐르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모습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기뻐하는 모습임을 깨닫게 됩니다. 바울은 비록 투옥이라는 극한 상황에 처해 있으나 심오한 기쁨을 느끼고 있었으며, 더욱이 빌립보 교인들에게 기뻐하라고 수차례 명령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바울은 이 장을 통해 빌립보 교인들에게 매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장의 내용은 인사말(1-2절), 빌립보 교회를 위한 바울의 기도(3-11절), 그리스도를 전파함(12-18절), 신앙의 용기와 소망(19-26절), 복음에 합당한 생활(27-30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가고(21-23)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를 위해 살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가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빌 1:21-23) 사도 바울은 천국에 가는 것이 훨씬 좋지만, 오직 사명을 위해 이 땅에 남기를 택합니다. 우리는 바울처럼 삶과 죽음을 초월하여 오직 그리스도만 존귀케 하려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자기 안에 그리스도만이 살게 하는 자가 됩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자기 고집을 내려놓고 오늘 내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임을 고백하기 바랍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 14:8) 우리는 생사의 문제조차 주님께 맡기는 자, 그분 안에서 평안을 누리며 주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위해 살지 말고 주를 위해 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이렇게 편지합니다.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고후 5:15) 자기 유익을 위해 살아가던 이기심을 회개하고 복음을 위해 살아갈 것을 결단합시다.
뿐만 아니라, 오직 여호와만 섬길 것을 결단하고 주님 편에서 살아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수 24:15) 변수가 많은 세상에서 살아가며 주님의 편에 서서 결정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주를 위해 살아갈 것을 다짐하고, 자기를 부인하며 믿음의 길을 걷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편안한 길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 참된 제자의 모습임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빌 3:8) 세상의 자랑거리에 미련을 두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는 자가 됩시다. 세상에서 좋은 것을 좇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가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주님만을 위해 열심히 사역하고(24-26)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만을 위해 열심히 사역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주님만을 위해 열심히 사역하고, 복음 전파에 힘써서 영광스러운 상급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내가 살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로 말미암아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빌 1:24-26) 바울은 자신의 편안함을 포기하고 주님을 위해 이 땅에서의 수고를 감당하겠다고 말합니다. 우리 또한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아가지 말고 주를 위한 인생을 살아가며 많은 영혼을 주께로 인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고전 10:33) 또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롬 15:2) 우리는 비판보다 칭찬과 격려로 서로의 믿음을 세워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짐을 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 6:2) 어려움 당한 지체를 외면하지 않고 기도와 행실로 함께합시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처럼 섬기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 10:45) 예수님께서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기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물이 되셨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 사랑에 감격하며 서로를 섬기고 영혼 구원에 힘을 쓸 수 있기 바랍니다. 우리는 영혼 구원이 인생 최고의 투자임을 깨닫고 복음 전파에 힘써야 합니다. “의인의 열매는 생명 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잠 11:30) 세상을 살아가면서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잃어버린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복음 전파에 힘써서 영광스러운 상급을 받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 12:3) 이 땅에서 인정받으려고 애쓰지 말고 주님께 받을 면류관을 바라보며 영혼 구원에 힘씁시다. 세상 일에 분주하며 정신없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만을 위해 열심히 사역하고 복음 전파에 힘써서 영광스러운 상급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고(27-29)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고,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빌 1:27-29) 바울은 천국 시민답게 한마음으로 뭉쳐, 세상의 위협 앞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는 당당함으로 살아갈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허락된 고난을 주님이 주신 거룩한 특권으로 알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넉넉히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에 합당하게 살며 겸손과 온유로 하나가 되어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1-3) 자기 생각만 옳다고 하지 말고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서로 사랑하며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를 따르며 겪게 되는 고난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벧전 4:13) 우리는 어려운 환경이라고 해서 불평하지 말고 감사의 조건을 찾아 주님을 찬양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성령님과 동행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사역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수 1:9) 환경을 보며 두려워하지 말고 주의 자녀와 함께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나아갑시다.
뿐만 아니라,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가 복됨을 깨닫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마 5:10-12) 혹시나 주님으로 인해 박해를 받고 있다면 기쁘게 여기고, 그러한 사건을 통과하며 자신이 참 그리스도인임을 증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기 바랍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 영적으로 서로 지원하며 힘을 모아 달려갑시다. 또한, 핍박도 이기고 환경을 초월하여 주의 일에 힘쓰는 이가 자신임을 알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하나님 없이 스스로 주인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삶을 살지 못할 것입니다. 인간이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겸손히 인정하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 지금 모습 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7-8) 자기중심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십자가 보혈로 씻음을 받아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미 구원받은 주의 자녀들은 이 모든 은혜에 감사하며, 환경을 초월하며 맡은 바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 6:13)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영적 전투에 승리합시다. 연약한 믿음으로 살아가며 세상에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고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사는 자로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사는 자로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20) 자기 몸이 성령의 전임을 기억하며 거룩한 삶의 도구로 드리시기 바랍니다. 건강과 재능도 주를 위해 사용하는 복된 자가 됩시다. 또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주의 사역을 잘 감당합시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 12:24) 밀알처럼 깨어지고 죽음으로 생명의 열매를 맺는 저와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죽어야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게 됨을 기억하며 승리합시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가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사는 자! 주님만을 위해 열심히 사역하고, 복음 전파에 힘써서 영광스러운 상급을 받는 자!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고,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고난도 기뻐하며 주의 사역을 감당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광주새로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