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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에게 능치 못한 일이 없음을 깨닫는 자!, 마가복음 9:17-27

2026. 3. 8. 11:00

말씀: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한 일이 없음을 깨닫는 자!

성경: 마가복음 9:17-27

막 9:17 무리 중의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막 9:18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막 9:19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막 9: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막 9:21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막 9:22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막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막 9:24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막 9:25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막 9:26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막 9: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1. 폭풍우 속 비행기의 기장 안내방송

비행기가 난기류를 만나 심하게 흔들리면 승객들은 두려움에 떨며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그러나 그때 “승객 여러분, 기장입니다. 잠시 기류가 불안정하나 곧 안전해질 테니 안심하십시오”라는 방송이 나오면 승객들은 안정을 되찾습니다. 승객이 안심할 수 있는 이유는 비행기의 흔들림이 멈춰서가 아니라, 이 비행기를 조종하는 기장이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에 귀신이 장난치고 파도가 칠 때, 상황만 보면 두렵습니다. 그러나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면 우리는 평안해집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환경을 보고 흔들리지 말고, 인생의 조종간을 잡고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믿음으로 일어나는 기적

영광스러운 변화산에서 내려오신 예수님은 산 아래 기다리고 있던 믿음 없는 세대의 고통과 마주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변화산에 올라 영광스럽게 변형되시고 모세, 엘리야와 대화하시자 제자들은 몹시 두려워하였습니다(1-8절). 예수님은 내려오시며 본 것을 비밀로 하라 당부하시고 엘리야가 이미 왔음을 밝혀 주셨습니다(9-13절). 산 아래 제자들이 고치지 못한 벙어리 귀신 들린 자를 보시고 믿음 없는 세대를 한탄하며 고쳐 주셨습니다(14-29절). 이후 갈릴리에서 고난과 부활을 가르치시고(30-32절), 가버나움에서 누가 크냐 다투던 제자들에게 섬김의 도를(33-37절), 요한의 질문에는 여러 교훈을 주셨습니다(38-50절).

3.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오는 자가 되고(17-19)

하나님의 사람들은 믿음으로 누구에게 나아오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오고,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을 소유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무리 중의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막 9:17-19) 귀신 들린 아들을 둔 아버지는 제자들의 실패로 인한 절망 속에서도, 오직 예수님만이 이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음을 믿고 아들의 고통을 주님께 가지고 나아왔습니다. 우리는 문제를 가지고 주님께 나아오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능한 제자가 되지 말고 영적인 능력을 갖춘 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변화산 아래에 남겨진 제자들이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지 못하자 아이 아버지가 호소하는 장면을 마태복음은 이렇게 기록을 합니다.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마 17:16) 우리는 문제를 가지고 주님께 나아오는 자, 자기 경험보다 주님으로 부터의 영적 공급이 필요함을 깨닫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 앞에 참 믿음을 소유한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명기는 모세가 가나안 입성을 앞둔 백성들의 완악함을 지적하는 장면을 기록합니다. “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악을 행하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흠이 있고 삐뚤어진 세대로다.”(신 32:5) 우리는 불신앙의 문화에 휩쓸리지 말고 오직 주님의 약속을 확실히 믿은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환난 날에 부르짖는 자가 되어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5) 자기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한계 상황에 직면했을 때 주저하지 말고 즉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나아갑시다.

뿐만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지 않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는 기도 응답의 조건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임을 말합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약 1:6) 우리는 상황의 파도를 보지 말고 파도를 다스리시는 주님께 시선을 고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불신앙의 악한 마음을 회개해야 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는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우리를 멀어지게 하는 악한 동기임을 말합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히 3:12) 우리는 사람의 위로나 세상의 방법으로 도피하려는 유혹을 떨쳐버리고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서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을 소유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요 20:27) 주님의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 앞에 의지적 결단을 하며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자기 지성으로 판단을 하며 헤매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오고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을 소유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한계를 넘어서는 절대적 믿음으로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고(20-24)

하나님의 사람들은 한계를 넘어서는 무엇으로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한계를 넘어서는 절대적 믿음으로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상 주시는 하나님 신뢰하며 믿음의 행진을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막 9:20-24) 귀신 들린 아들의 아버지는 눈앞에서 아이가 거꾸러지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 인간적인 의심을 버리고 자신의 부족한 믿음까지 주님께 의탁하며 나아갑니다. 우리 또한 이러한 믿음으로 주님 앞에 서기를 원합니다. 말한 것이 이뤄질 것을 믿는 믿음을 소유하는 복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막 11:23)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사건 이후, 기도의 위력과 의심하지 않는 믿음의 절대적인 가치를 말씀하십니다. 앞을 가로막는 태산 같은 문제들을 묵상하지 말고, 그 산을 옮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불가능하신 일이 없으신 하나님을 믿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눅 1:37) 천사 가브리엘은 마리아에게 처녀 성탄의 소식을 전하며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권능을 확증해 주며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인간의 계산을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사역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 자기 믿음이 작아 보인다고 하여 실망하지 말고 도우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다시 일어섭시다.

뿐만 아니라, 겨자씨 한 알의 믿음일지라도 살아있는 믿음을 소유하여 주님께 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믿음을 더해달라고 요청할 때, 믿음의 양보다 살아있는 믿음이 더욱 중요함을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겨지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눅 17:6) 보잘것없어 보이는 믿음이라고 할지라도 그 믿음을 주님께 드려 기적을 경험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악한 양심을 회개하고 성령으로 새롭게 되어 주님의 일을 잘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 10:22) 그리스도의 보혈로 담력을 얻고 주의 보좌 앞으로 당당히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상 주시는 하나님 신뢰하며 믿음의 행진을 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인간적 판단으로 상황을 해석하며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계를 넘어서는 절대적 믿음으로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상 주시는 하나님 신뢰하며 믿음의 행진을 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불가능함이 없으신 예수님께 나아와 기적을 경험하고(25-27)

하나님의 사람들은 불가능함이 없으신 누구에게 나아와 기적을 경험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불가능함이 없으신 예수님께 나아와 기적을 경험하고,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사역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막 9:25-27) 예수님의 강력한 명령 앞에 귀신은 쫓겨났고, 죽은 듯 쓰러져 있던 아이의 손을 주님이 잡아 일으키시자 그 아이가 일어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했던 문제도 주님께는 가능함을 믿어야 합니다. 더러운 귀신 제어 권능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실제로 사탄의 세력을 굴복시킬 구체적인 영적 권세를 부여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마 10:1) 자기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을 신뢰하며 어두움의 영을 꾸짖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위력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행 3:6)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를 일으킨 힘은 그가 선포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였습니다. 우리는 문제 앞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큰 소리로 선포해야 합니다. 죽음을 깨우는 주님의 음성을 잘 깨닫기 바랍니다. 무덤 속에서 부패해가는 나사로를 향해 주님이 생명의 명령을 내리실 때 죽음의 권세는 즉각 순종하며 물러갔습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요 11:43) 부정적 소리에 귀를 닫고 모든 것을 살리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시다.

뿐만 아니라, 잡아 일으키시는 치료의 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도행전은 베드로가 앉은뱅이의 손을 잡아 일으켰음을 기록합니다.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행 3:7) 또한, 마귀와 싸워 승리하고 생명을 풍성히 얻게 하시는 주님과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 우리는 생명이신 주님을 따라가고 있는 자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없이 스스로 주인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입니다.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자신이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권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지금 모습 그대로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자아 중심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하게 씻음을 받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미 구원받은 우리는 이 모든 은혜에 감사하며, 살리시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힘있게 사역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사역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골 2:15) 사탄이 주는 정죄감이나 두려움에 속지 말고 십자가에서 이미 확정된 주님의 승리를 기억하며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자기 힘으로 인생을 살아가려고 애쓰다가 낙심하지 말고, 불가능함이 없으신 예수님께 나아와 기적을 경험하고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사역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말씀을 붙잡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탁월하게 사역하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말씀을 붙잡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탁월하게 사역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시 107:20) 질병과 아픔이 찾아올 때 부정적인 말을 내뱉지 말고, 고치시며 일으키실 주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눌린 자들을 자유케 하실 주님을 믿으며 마귀에게 눌린 자를 고치는 주의 군사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행 10:38)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를 통해 일하실 것을 믿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오고,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을 소유한 자! 한계를 넘어서는 절대적 믿음으로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상 주시는 하나님 신뢰하며 믿음의 행진을 하는 자! 불가능함이 없으신 예수님께 나아와 기적을 경험하고,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사역하는 자!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사는 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한 일이 없음을 깨닫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