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보다 크신 예수님을 경험하는 자!, 누가복음 8:22-25
2026. 3. 21. 22:00
말씀: 풍랑보다 크신 예수님을 경험하는 자!
성경: 누가복음 8:22-25
눅 8:22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
눅 8:23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눅 8: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눅 8: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1. 폭풍우 위로 비상하는 독수리
거의 모든 새는 폭풍우가 불면 비를 피하려고 바위틈이나 나뭇잎 밑으로 숨어듭니다. 그러나 독수리는 피하지 않고 오히려 폭풍우를 향해 날개를 펴며 거센 바람을 이용해 구름 위로 높이 솟아오릅니다. 비바람이 치는 구름 아래의 세상은 요동치지만, 구름 위는 언제나 평온하고 맑은 태양이 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에도 예기치 못한 환난과 고난의 광풍이 갑작스럽게 불어닥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뒤로 숨으려 하지 말고, 믿음의 날개를 활짝 펴야 합니다. 고난의 바람을 타고 환경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로 날아오를 때, 우리는 폭풍보다 크신 주님의 평강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인생의 큰 풍랑과 폭풍우를 만났을 때 움츠리지 말고,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말씀으로 다스리시는 주님을 만나고
예수님은 열두 제자들과 함께 갈릴리 전도 여행을 다니셨고,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 등의 여자들도 예수의 사역을 도왔습니다(1-3절).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베푸셨고, 나중에 제자들과 계실 때에 그 비유를 해석해 주셨습니다(4-15절). 또한, 등불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16-18절). 예수님이 말씀하시던 중에 모친과 동생들이 온 것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예수의 모친이요 동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17-21절). 호수 건너편으로 가실 때 광풍이 일었으나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잠잠케 하셨습니다(22-25절). 갈릴리 맞은편의 거라사 지방에 이르러 군대 귀신들린 자를 만나서 치료해 주셨습니다(26-39절).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돌아오신 후 회당장 야이로 딸의 병을 고쳐 주시러 가는 길에 혈루증을 앓던 여인을 만나서 고쳐 주셨습니다. 그러는 동안 야이로의 딸은 이미 죽었으나 예수님께서 크신 능력으로 죽음 가운데서 살려주셨습니다(40-56절).
3. 인생에 갑자기 광풍이 찾아오기도 함을 알고(22-23)
하나님의 사람들은 인생에 갑자기 무엇이 찾아오기도 함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인생에 갑자기 광풍이 찾아오기도 함을 알고, 내일 일을 주님께 맡기며 믿음의 항해를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눅 8:22-23) ‘23절’의 ‘광풍’은 원어적인 의미로는 ‘회오리바람’을 뜻한다. 이러한 바람은 중근동 지방에 자주 일어나는데 여기서는 회오리바람이 심하게 불었음을 나타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너던 중, 예기치 못한 광풍이 불어와 배가 침몰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동행하면서도 광풍을 만나기도 함을 알고, 당황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의인에게 임하는 고난이 있기도 함을 알고 잘 깨달아야 합니다.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 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에서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시 34:19) 우리는 예기치 않은 광풍이 불어닥칠 때 당황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마침내 건지실 주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믿음 생활을 하는 동안 불과 같은 시험을 만나도 이상하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초대 교회 성도들이 당하는 극심한 핍박과 고난을 연단의 과정으로 소개하며 흔들리지 말라고 하며 이렇게 당부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벧전 4:12) 우리는 고난의 광풍을 만났을 때 믿음의 연단의 기회로 삼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믿음의 길을 걷는 동안 세상에서 당하는 환난이 있음을 알고, 잘 대처하며 믿음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다양한 위기 속에서도 승리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참된 평안을 누립시다.
뿐만 아니라, 연단을 잘 받은 후에 순금과 같이 주님 앞에 나아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해할 수 없는 극심한 고난 속에서 욥은 자신의 무고함을 호소하면서도, 결국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이 정결해질 것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 23:10) 이유를 알 수 없는 고통의 순간에도 나를 단련하여 순금같이 쓰실 하나님의 섭리를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러 가지의 시험을 만나도 기쁘게 여기시기 바랍니다. 야고보는 흩어진 성도들에게 인생에서 만나는 다양한 시험과 역경이 도리어 인내를 만들어내는 기쁜 일임을 말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약 1:2) 우리는 위태로운 광풍을 만날 때 그 시간을 영적 근육을 단련시킬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내일 일을 주님께 맡기며 믿음의 항해를 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 27:1) 매 순간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전적으로 신뢰합시다. 예기치 못한 어떤 일을 경험할 때 당황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 갑자기 광풍이 찾아오기도 함을 알고 내일 일을 주님께 맡기며 믿음의 항해를 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풍랑을 잔잔케 하시는 예수님을 경험하고(24)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잔잔케 하시는 예수님을 경험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풍랑을 잔잔케 하시는 예수님을 경험하고, 주님께 부르짖어 응답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눅 8:24) 죽음의 위기에 처한 제자들이 다급히 요청하자 예수님은 말씀으로 바람과 물결을 꾸짖어 즉시 바다를 잔잔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광풍을 고요하게 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고통 속에 부르짖는 자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성난 바다를 즉시 평온하게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시 107:29) 또한, 내 삶을 요동치게 하는 문제 앞에서 낙심하지 말고 만물을 통치하시는 주님께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께서 바다의 파도를 다스리시며 그 파도가 일어날 때에 잔잔하게 하시나이다.”(시 89:9) 거대한 세상의 파도보다 더 크시고 위대하신 주님께 삶을 의탁하시기 바랍니다. 물과 불을 지날 때도 함께하시는 주님을 알고 담대하게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이사야서는 이스라엘을 향한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록합니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사 43:2) 주의 자녀를 버려두지 않으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뿐만 아니라, 환난 중에 만날 피난처이신 주님을 깨닫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시편 기자는 천지가 개벽하고 바다가 요동치는 끔찍한 재앙 속에서도 하나님만이 성도의 절대적인 안전지대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시 46:1-2) 우리는 자신이 의지하던 세상의 모든 조건과 상관없이 영원한 피난처 되시는 주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환난 날에 주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5) 우리는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 자신의 사정을 토로할 때 주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주님께 부르짖어 응답받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옥중에서 부르짖은 예레미야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을 알고 주님께 부르짖어 응답을 받읍시다. 문제를 보고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풍랑을 잔잔케 하시는 예수님을 경험하고 주님께 부르짖어 응답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위기 속에서 참된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고(25)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 참된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위기 속에서 참된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고, 자기 명철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눅 8:25) 제자들은 예수님께 자신들의 믿음 없음에 대해 혼이 났고, 바람과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 주님께 매우 놀랐습니다. 우리는 위기의 상황 속에서 불가능함이 없으신 주님께 나아가서 주님의 일하심을 경험해야 합니다. 의심하지 말고 주님께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은 물 위를 걷다 파도를 보고 두려워 빠져가는 베드로를 건져주시며 그의 적은 믿음을 부드럽게 꾸짖으시는 장면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마 14:31) 우리는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또한, 확고한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사방이 대적으로 둘러싸인 위기 속에서 다윗은 하나님 한 분만을 신뢰하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시 27:1) 우리는 자신을 두렵게 하는 상황들을 묵상하지 말고, 생명의 능력 되시는 주님만을 찬양하며 선포해야 합니다. 딸이 죽었다는 절망적인 소식을 듣고 무너져 내리는 회당장 야이로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막 5:36) 모든 소망이 끊어진 것 같은 절망적 상황 속에서도 다른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고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나아갑시다.
뿐만 아니라,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당시 로마 제국 치하에서 크고 작은 핍박과 환난을 앞두고 있던 성도들을 향해,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알고 믿음으로 승리할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우리는 지금 당장 이해되지 않는 고난 앞에서도 결국은 가장 좋은 길로 이끄실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베드로는 네로 황제의 극심한 박해를 앞두고 소아시아 지역에 흩어져 고난받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며 이렇게 편지를 합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 5:7) 우리는 모든 상황을 주님께 맡기며 살아가는 이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입니다.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자신만을 믿고 살아가는 분이 계신다면, 모든 인간이 죄의 본성을 가진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오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자아 중심이었던 과거의 삶을 온전히 회개하고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고, 마음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먼저 구원받은 주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깊이 감사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자기 명철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 3:5)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갑시다. 인간적 방법을 동원하며 시도했다가 실패하여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위기 속에서 참된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고 자기 명철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의 길을 걷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마음을 견고하게 하여 주님의 평강을 누리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마음을 견고하게 하여 주님의 평강을 누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사 26:3)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가벼운 믿음을 버리고, 뿌리 깊은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그리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주님께 구하여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 4:6) 인생에 갑자기 광풍이 찾아오기도 함을 알고, 내일 일을 주님께 맡기며 믿음의 항해를 하는 자! 풍랑을 잔잔케 하시는 예수님을 경험하고, 주님께 부르짖어 응답받는 자! 위기 속에서 참된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고, 자기 명철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의 길을 걷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풍랑보다 크신 예수님을 경험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광주새로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