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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유산인 주의 말씀으로 가문을 세우는 자!, 잠언 4:1-9

2026. 5. 7. 17:06

말씀: 영원한 유산인 주의 말씀으로 가문을 세우는 자!

성경: 잠언 4:1-9

잠 4:1 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잠 4:2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잠 4:3 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약한 외아들이었노라

잠 4:4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잠 4:5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잠 4:6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잠 4:7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잠 4: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잠 4:9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느니라

1. 거센 폭풍에도 쓰러지지 않는 ‘뿌리 연합’의 힘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고 수천 년을 견디는 세쿼이아 나무는 높이가 100m에 달하는 경이로운 거목입니다. 놀랍게도 이 거대한 나무의 뿌리는 고작 2~3m 깊이로, 그 덩치에 비해 믿기지 않을 만큼 얕게 박혀 있습니다. 이 쓰러지지 않는 비결은 옆 나무와 뿌리를 촘촘히 얽어 서로를 단단히 붙드는 ‘뿌리 연합’에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말씀을 전수하는 것은 이처럼 서로의 영적 뿌리를 복음 안에서 연합하는 믿음의 결속입니다. 자녀가 부모의 훈계를 품고 지혜의 뿌리와 연결될 때, 세상 어떤 유혹과 시련 앞에서도 굳건히 서게 됩니다. 혼자서는 쓰러질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이나, 대를 잇는 말씀의 유산이 자녀를 승리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하나요? 주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우리 아이들이 부모의 신앙과 뿌리를 맞대어 하나님 나라의 흔들리지 않는 거목으로 자라나도록 힘쓰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인생의 지도
인생이라는 긴 여행에서 우리가 어떤 지도를 들고 걷느냐는 우리의 미래와 운명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선택입니다. 본문은 우리를 영광스러운 삶으로 안내하는 ‘지혜’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저자는 자신이 어린 시절 부모님의 가르침을 잘 듣고 순종했을 때 얼마나 큰 복을 받았는지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며, 우리에게도 지혜를 얻으라고 강력히 권합니다(1-9절). 이어서 지혜로운 사람이 걷는 밝은 길과 악한 사람이 걷는 어두운 길을 나란히 비교하며 지혜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합니다. 악한 길은 결국 사람을 걸려 넘어지게 하고 멸망으로 이끄는 위험한 낭떠러지와 같으니, 절대로 그 근처에도 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고 있습니다(10-19절).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들은 귀한 가르침을 마음속 깊이 잘 간직하고 끝까지 지키라고 조언합니다. 이는 혹시라도 세상의 거짓된 유혹에 넘어가 지혜를 잊어버릴까 봐 부모의 마음으로 걱정하기 때문입니다(20-27절). 그러면서 마음속에 말씀을 잘 지키면 우리 영혼뿐만 아니라 육체까지도 건강해지는 놀라운 복이 임한다는 사실을 일러줍니다. 이 지혜의 말씀이 우리의 발걸음을 비추어, 세상에서 가장 복되고 영화로운 길로 인도하는 빛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3. 떠나지 않아야 할 인생의 나침반을 기억하고(1-2)

하나님의 사람들은 떠나지 않아야 할 무엇을 기억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떠나지 않아야 할 인생의 나침반을 기억하고, 마땅히 가르쳐야 할 주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그 말씀을 붙잡고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잠 4:1-2) ‘2절’의 ‘법’은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보다는 대대로 전수되어 내려온 일반적인 교훈들을 가리킵니다. 우리는 주의 말씀을 경청하고 진리의 말씀을 삶의 중심에 두어 평생 떠나지 않게 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자녀를 교육하는 것이 절대적 명령임을 깨닫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신 6:7) 우리는 자녀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 속에 자연스럽게 주의 말씀을 나누고 가르치기에 힘써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부모를 둔 자녀라면 부모 공경의 거룩한 의무를 잘 깨닫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부모에 대한 순종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행해야 할 마땅하고 옳은 도리임을 말합니다.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엡 6:1) 우리는 겸손히 귀를 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견책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잠 13:1)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질 때, 그 사랑을 기억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됩시다.

뿐만 아니라, 말씀을 묵상하여 형통한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정복을 앞둔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수 1:8) 우리는 성경 말씀이 자기 인생의 유일한 길잡이가 되도록 매일의 삶을 말씀으로 채워가야 합니다. 또한, 진리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는 복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박해와 유혹으로 인해 유대교로 돌아가려던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렇게 권면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히 2:1) 우리는 세상의 유행과 가치에 흔들리지 말고 주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마땅히 가르쳐야 할 주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그 말씀을 붙잡고 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다음 세대들의 미래를 위해 세상 지식보다도 더 우월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힘써 전합시다. 주의 말씀을 모른 채 인생을 방황하는 것이 아니라, 떠나지 않아야 할 인생의 나침반을 기억하고 마땅히 가르쳐야 할 주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그 말씀을 붙잡고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말씀이 대를 이어서 흐르는 생명이 되게 하고(3-4)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이 대를 이어서 흐르는 생명이 되게 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말씀이 대를 이어서 흐르는 생명이 되게 하고, 마음에 두어 지켜 행할 법을 기억하며 그 말씀을 따라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약한 외아들이었노라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잠 4:3-4) ‘4절’의 ‘지키라’는 일시적이고 감정적인 순종이 아니라 지속적인 순종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솔로몬은 자기도 부모의 훈계를 받았던 자녀였음을 회상하며, 부모가 전해준 신앙의 유산을 마음 깊이 새기고 준행하는 것이 옳음을 말합니다.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을 자녀에게 잘 전하는 복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아삽의 시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시 78:4) 또한, 거짓 없는 믿음으로 자녀의 영적 모델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이렇게 편지합니다.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딤후 1:5) 디모데의 견고한 믿음은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외할머니와 어머니로부터 이어진 눈물 어린 기도와 교육의 결실이었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를 경외하는 자의 자손 축복을 깨닫고 주를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시 103:17) 경건한 삶이 후손들이 누릴 축복의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뿐만 아니라, 어려서부터 접하는 하나님 말씀의 중요성을 깨닫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이렇게 편지합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딤후 3:15) 우리는 디모데가 어린 시절부터 접한 성경을 통해 구원의 도리를 깨달았고 이는 그의 평생을 지탱하는 지혜의 근간이 되었음을 깨닫고, 어릴 적부터 성경 말씀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또한, 진리 안에서 행하여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은 성도들의 자녀가 부모로부터 배운 말씀대로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기뻐했습니다. “너의 자녀들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를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요이 1:4) 우리는 세상의 성공보다 주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녀가 되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마음에 두어 지켜 행할 법을 기억하며 그 말씀을 따라 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신 32:46) 믿음 생활은 아는 것에 머물지 않고 삶의 현장에서 말씀으로 살아내는 것임을 기억합시다. 사회적 배경을 우선으로 두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대를 이어서 흐르는 생명이 되게 하고 마음에 두어 지켜 행할 법을 기억하며 그 말씀을 따라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지혜가 주는 영화로운 면류관을 취하고(5-9)

하나님의 사람들은 지혜가 주는 영화로운 무엇을 취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지혜가 주는 영화로운 면류관을 취하고, 지혜로운 자의 빛나는 면류관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달려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느니라.”(잠 4:5-9) 솔로몬은 인생의 가장 고귀한 가치인 지혜를 전심으로 사랑하고 소중히 품을 때, 그 지혜는 모든 위험에서 보호하며 마침내 영화로운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줌을 말합니다. 우리는 진주보다 귀한 지혜의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원하는 모든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잠 8:11) 세상의 그 어떤 보화나 성공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가 더욱 귀함을 기억합시다. 또한, 믿음을 지킨 자의 면류관을 기대하며 나아갑시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말씀을 지킨 자에게 주어질 영광스러운 의의 면류관을 확신하며 소망을 두라는 내용의 편지를 합니다.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딤후 4:8) 우리는 현재의 고난을 이기고 생명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약 1:12) 어떤 시련 앞에서도 자녀가 흔들리지 않고 생명의 면류관을 향해 달려가도록 인도합시다.

뿐만 아니라, 썩지 않을 영원한 승리를 향하여 달려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영적 면류관을 바라보며 달려갈 것을 말합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고전 9:25) 우리는 세상의 일시적 성공보다 영원한 상급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겸손과 경외의 풍성한 보상을 기대하며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솔로몬의 잠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잠 22:4) 우리는 겸손히 여호와를 경외하는 복된 인생을 살아가는 이가 바로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없이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입니다. 인간이 전적으로 부패한 존재임을 겸손히 인정하고, 원죄를 사하실 권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지금 모습 그대로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자아 중심으로 살아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주님 안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미 구원을 받은 우리는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더욱 힘써 썩지 않을 영원한 승리를 향하여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지혜로운 자의 빛나는 면류관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달려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지혜로운 자의 재물은 그의 면류관이요 미련한 자의 소유는 다만 미련한 것이니라.”(잠 14:24) 성공보다 그 성공을 다스릴 수 있는 말씀의 지혜를 붙잡고 나아갑시다.

세상의 성공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혜가 주는 영화로운 면류관을 취하고 지혜로운 자의 빛나는 면류관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달려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확신한 일에 머무는 신앙을 소유한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확신한 일에 머무는 신앙을 소유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딤후 3:14) 바울은 디모데에게 거짓 교사들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어머니와 외조모로부터 배운 정통 신앙 안에 굳건히 머물라고 권면합니다. 우리는 주의 말씀에 확신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소유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인생의 길을 밝히는 빛인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시 119:105) 우리는 불안정한 환경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말고 주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떠나지 않아야 할 인생의 나침반을 기억하고, 마땅히 가르쳐야 할 주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그 말씀을 붙잡고 사는 자! 말씀이 대를 이어서 흐르는 생명이 되게 하고, 마음에 두어 지켜 행할 법을 기억하며 그 말씀을 따라 사는 자! 지혜가 주는 영화로운 면류관을 취하고, 지혜로운 자의 빛나는 면류관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달려가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영원한 유산인 주의 말씀으로 가문을 세우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원문: https://saerounchurch.tistory.com/4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