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을 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자!, 이사야 42:8-13
2026. 7. 1. 00:16
말씀: 우상을 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자!
성경: 이사야 42:8-13
사 42: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사 42:9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알리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에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사 42:10 항해하는 자들과 바다 가운데의 만물과 섬들과 거기에 사는 사람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사 42:11 광야와 거기에 있는 성읍들과 게달 사람이 사는 마을들은 소리를 높이라 셀라의 주민들은 노래하며 산 꼭대기에서 즐거이 부르라
사 42:12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전할지어다
사 42:13 여호와께서 용사 같이 나가시며 전사 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
1. 서머나 감독 폴리캅의 마지막 시인
서기 155년 로마 제국의 박해 시기, 서머나 교회의 86세 된 원로 감독 폴리캅이 체포되어 원형경기장의 화형대에 묶였습니다. 평소 그를 존경하던 로마 총독은 가엾은 마음이 들어 조용히 제안했습니다. “딱 한 번만 가이사 황제를 주님이라 부르고 그리스도를 저주하시오. 그럼 당신을 풀어주겠소.” 수만 명의 군중이 숨을 죽인 순간, 백발의 폴리캅은 하늘을 우러러보며 담대히 외쳤습니다. “지난 86년 동안 그분은 단 한 번도 나를 부당하게 대하신 적이 없소. 그런데 내가 어찌 나를 구원하신 나의 왕을 부인하겠소?” 그가 불꽃 속에서 찬송을 부르며 순교할 때 로마의 우상 권세는 거룩한 실패를 겪었습니다. 본문 8절의 말씀처럼 참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생명이라는 찬송을 세상의 비겁한 타협이라는 우상에게 내어주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세상의 다른 것을 좇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오직 주님만을 시인하고 높이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절망의 포로기 한복판에 도착한 은혜의 초대장
이사야 42장은 절망의 포로기를 통과하는 주의 백성들에게 선포된 위로의 대선언이자, 인류 구속사의 대전환점을 알리는 장입니다. 본장은 하나님의 종인 메시야가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신다는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붙드시고 선택하신 민족이며 나아가 하나님의 기쁨이 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종을 통하여 축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1-4절). 하나님께서는 그의 종의 사역을 도우시며 새로운 일을 행하게 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제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찬양을 받게 될 것입니다(5-17절). 그러나 현재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뜻을 알지도 못하고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며 형식적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18-25절). 그러므로 본장은 완고한 형식주의에 빠진 이스라엘의 실패를 거울삼아, 오늘 우리의 영적 눈을 열어 그리스도께서 행하실 ‘새 일’을 바라보라는 은혜의 초대장입니다.
3. 영광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알고(8-9)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영광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알고, 보좌에 계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알리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에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사 42:8-9)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은 다른 우상에게 영광을 빼앗기지 않으시는 유일한 분이시며, 과거의 예언을 온전히 성취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임을 대언합니다. 우리는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선포하고, 주와 같은 신이 없음을 고백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세는 홍해를 통해 애굽을 심판하시고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 직후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 받을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출 15:11) 또한, 우리는 홀로 기이한 일을 행하신 주님을 높이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노년의 다윗은 솔로몬의 통치를 축복하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송축하며.”(시 72:18) 우리는 자기 삶에 일어나는 모든 선한 성취와 축복의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돌리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질투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만을 높이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출애굽기는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랐을 때 하나님께서 언약 백성에게 직접 주신 경고를 기록합니다.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출 34:14) 돈이나 명예나 자식을 하나님의 자리에 두지 말고 오직 마음을 주님께로 정합시다.
뿐만 아니라, 주의 이름의 위엄을 송축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밤하늘의 찬란한 천체를 바라보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시 8:1) 우리는 숨을 쉴 때마다 나를 자녀 삼아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존귀한 이름을 높여야 합니다. 또한,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 절망 가운데 탄식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의 말씀을 이렇게 대언합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 43:19) 앞길이 막힌 광야 같은 현실 속에서도 나를 위해 새로운 길을 내고 계신 주님의 신뢰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보좌에 계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기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계 4:11) 주님 외에 다른 것을 내려놓고 오직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나아갑시다. 인생의 성공을 했다고 하여 스스로 높아지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영광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알고 보좌에 계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께 경배해야 함을 알고(10-11)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이 하나님께 경배해야 함을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께 경배해야 함을 알고, 주의 기이한 일을 선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항해하는 자들과 바다 가운데의 만물과 섬들과 거기에 사는 사람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끝에서부터 찬송하라 광야와 거기에 있는 성읍들과 게달 사람이 사는 마을들은 소리를 높이라 셀라의 주민들은 노래하며 산꼭대기에서 즐거이 부르라.”(사 42:10-11) 이사야 선지자는 절망의 바벨론 포로기 속에서도 여호와의 절대적 주권과 영광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호흡이 있는 자의 본분을 깨닫고 환경과 무관하게 주님을 높여야 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 150:6) 우리는 인간 창조의 목적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바다와 그 만물도 주님을 향해 외침을 기억해야 합니다.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중에 거주하는 자들은 외칠지어다.”(시 98:7) 만물이 주님께 무릎을 꿇음을 알고, 마땅히 그분을 높이는 복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빌 2:10) 삶의 모든 주도권을 주님께 내어드리고 주님의 보좌 앞에 엎드리는 삶을 살아갑시다.
뿐만 아니라, 만국의 주께 경배하는 복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요한 계시록은 영적 전투에 승리한 자의 노래를 이렇게 기록합니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들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계 15:3-4) 우리는 작은 이가 모여서 예배하는 그 자리도 천국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높이는 시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이방인들도 주님을 찬양함을 알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롬 15:9) 우리는 자신이 이방인임을 기억하고, 주님 앞에 감격하며 그분을 높여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주의 기이한 일을 선포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의 영광을 백성들 가운데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가운데에 선포할지어다.”(시 96:3)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주께서 베푸신 일들을 기억하며 감사합시다. 믿음이 약해서 주님을 높이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께 경배해야 함을 알고 주의 기이한 일 선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여호와 하나님의 승리를 노래하며(12-13)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의 승리를 노래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승리를 노래하며,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전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용사같이 나가시며 전사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사 42:12-13)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온 열방과 섬들 중에서 여호와의 영광과 찬송을 선포하라고 외치며, 여호와께서 친히 용사와 전사같이 나가사 대적을 완전히 치시고 승리하실 것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전쟁이 주께 속해있음을 깨닫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소년 다윗은 골리앗의 모욕 앞에 물매를 들고 나아가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삼상 17:47) 우리는 자기 앞에 거대한 장애물이 있다고 해도 겁먹지 말고 전쟁의 대장 되신 주님의 이름을 앞세워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찬송할 때 복병이 일했음을 알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역대하서는 여호사밧 왕이 연합군의 침공 앞에서 군대 앞에 찬양대를 세우고 행진하게 했을 때 일어난 초자연적 승리를 기록합니다.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대하 20:22) 우리는 삶의 위기와 영적 대적의 공격이 심해질수록 찬양을 하여 주님의 기적을 경험해야 합니다. 사망 권세를 이긴 주님의 승리를 깨닫고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성도가 누리게 될 궁극적인 몸의 부활과 사망에 대한 완벽한 승리를 선포합니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전 15:55) 미래에 대한 불안을 십자가의 승리로 짓밟고 부활의 생명을 누리며 살아갑시다.
뿐만 아니라,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선포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과 제자들의 흩어짐을 앞두고 다락방 강화의 끝자락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로 인해 낙심하지 말고, 이미 세상을 이기신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또한, 대적을 짓밟으시는 주님을 깨닫고 믿음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에돔과의 전쟁에서 패배의 위기를 겪을 때 하나님의 회복을 구하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들을 짓밟으실 자이심이로다.”(시 60:12) 우리는 혼자 힘으로 악한 영들과 싸우려고 애쓰지 말고 주님의 강한 능력을 구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자신이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 영적 전투의 승리를 위해 힘쓰는 복된 자임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밖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인생의 최고 우선순위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지금 마음 문을 열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먼저 믿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은혜의 하나님께 감사하고,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선포하며 믿음 생활에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5:57) 날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시는 주님을 높입시다. 늘 패배만 경험했다고 하여 불안해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승리를 노래하며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시 100:4) 날마다 예배자의 삶을 살고, 불평이 아닌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또한, 늘 찬양을 하여 주께서 행하시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기 바랍니다. 이 땅에서 믿음 지키느라 흘리는 눈물은 결국 천국에서 부를 승리의 웅장한 합창이 됨을 잘 깨닫기 바랍니다. 사도행전은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다 억울하게 매를 맞고, 착고에 채워져 깊은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의 찬양을 기록합니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행 16:25)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통과할 때에도 탄식 대신 주님 앞에서 기도와 찬양을 하는 주의 자녀가 됩시다. 영광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알고, 보좌에 계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께 경배해야 함을 알고, 주의 기이한 일 선포하는 자! 여호와 하나님의 승리를 노래하며,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우상을 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광주새로운교회